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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대표에 김민석 선출…최고위원 최민희·박선원·서미화·이성윤·한민수 당선 함께 치러진 최고위원 선거에서는 최민희, 박선원, 서미화, 이성윤, 한민수 후보가 당 지도부에 최종 입성했다.
- 與 최고위원 누적 득표 ‘친명 3:친청 2’…계파 대리전 치열 이어졌다. 5위 친명계 김용 후보와 6위 친청계 이성윤 후보가 0.7%포인트 차의 초박빙 승부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권리당원 약 70%가 포진한 호남, 서울 및 수도권 순회 경선에서 최종 전날 제주·인천 경선에선 인천을 지역구로 둔 박선원 후보가 1위를 차지하고 최민희 서미화 한민수 김용 후보가 2~5위를 차지했지만 대구·경북에선 친청계 최민희 이성윤 후보가 표를 끌어모으며
- 제주-인천 박선원, 강원-TK선 최민희 ‘1위’ 전날 제주·인천 경선에선 인천을 지역구로 둔 박선원 후보가 1위를 차지하고 최민희 서미화 한민수 김용 후보가 2∼5위를 차지했지만 대구·경북에선 친청계 최민희 이성윤 후보가 표를 끌어모으며 누적 득표율 1위는 최민희 후보(20.28%)가 차지했고 이어 박선원(16.74%), 한민수(14.39%), 서미화(14.24%), 김용(12.65%)
- [사설] 與 신임 당대표 김민석, 민생·민심을 최우선으로 보라 김 대표는 어제 전당대회에서 최종 득표율 54.08%를 얻어 정청래 후보(45.92%)를 꺾고 신승했다. 1차 투표에서 과반을 얻지 못해 선호투표를 통한 결선투표 끝에 당권을 거머쥔 최민희(재선)·박선원(초선)·서미화(초선)·이성윤(초선)·한
- 민주 당대표 김민석 당선…최고위원은 친청 3명·친민 2명 이번 선거는 대의원·권리당원 투표 70%와 국민 여론조사 30%를 합산해 최종 득표율을 산출했다. 수석 최고위원은 최종 득표율 18.35%를 얻은 최민희 의원이 차지했다.
- 與최고위원은 '팀정청래' 승…최민희 수석최고위원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가 17일 전당대회에서 최종 득표율 18.35%로 1위를 차지하며 수석최고위원에 선출됐다.
- [누적 합산] 김민석 49.91%... 아슬아슬 과반 미달 호남 권리당원 투표에서 박선원 후보가 누적 1위를 차지했으나 경기·서울에서 최민희 후보가 1위를 탈환했다. 최민희 후보 16.91%, 박선원 후보 16.60%로 득표율 차이는 0.31%P 차이다. 당선권 안에 든 후보는 최민희, 박선원, 서미화, 이성윤, 한민수 후보로 집계됐다.
- '친청계 3명' 갈등 우려에 박지원 "황금분할, 김민석 독주 막을 장치" 지난 8.17 전당대회에선 최종 합산결과 김민석 후보가 54.08%로, 45.92% 정청래 후보를 꺾고 최종 민주당 당대표로 당선됐다. 관련해 최민희 최고위원은 당선 직후 새 지도부 인사 때 바로 옆 박선원 최고위원의 손을 잡지 않는 모습을 보였고, 직후 페이스북 게시글에도 "(제 당선은) 제 표가 아니라 정청래 전
- 與 최고위원에 ‘친명2-친청3’…수석최고 최민희-김용 탈락 최종 득표율에선 친청계 최민희 최고위원이 18.35%로 1위를 차지해 수석최고위원으로 지도부에 입성했다.
- 與 임미애·김영호 후보 사퇴 "김용 최고위원 만들어야" 당선권인 1~5위는 최민희(16.91%)·박선원(16.60%)·서미화(15.18%)·이성윤(13.94%)·한민수(13.77%) 후보 순이었다. 민주당 당대표와 최고위원 등 최종 선거 결과는 17일 대의원·권리당원 투표 70%, 국민 여론조사 30%를 합산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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