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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리뷰 《외계+인 2부》: 오징어만 기억에 남은 영화 (한줄평, 평점, 후기, 쿠키, 예고편) 망했다고, 배우 연기력도 못 끌어내는 각본 최동훈 감독의 영화라고 하면 기대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 《외계+인 2부》는 그런 최동훈 감독의 장점이 제대로 살.......
- 한국 영화 《암살》 제작 비하인드와 흥행 성공 요인 총정리 - 감독 최동훈 연출. 전지현, 이정재, 하정우, 오달수, 조진웅 배우 출연 암살은 2015년에 개봉한 한국 영화계 대표 흥행작 가운데 하나다. 감독은 최동훈이며, 배우 전지현, 이정재, 하정우, 오달수, 조진웅 등이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다. 영화는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독립군의 암살 작전을 중심으로 전개되며, 역사적 긴장감과 대중적인 오락성을 동시에 잡았다는
- [10년 전 오늘] 웰메이드로 뛰어 넘는 장르의 한계(1), 최동훈 감독, 김원석 pd 특강, kocca contents step up
- 교육전문직 도서 원고 최종 검토 최동훈 장학사와 첫 집필 계획을 세우고 진행 한 것이 2021년부터이니 원고 집필보완이 5년 가까이 진행된 것 같습니다.
- 영화감독 관객수합 TOP 20 천만 영화 보유 기준: 최동훈, 김용화, 봉준호, 윤제균 감독 등은 2편 이상의 천만 영화를 배출하며 흥행 상위권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 미심쩍은 관광버스 <호프> 최동훈 감독의 외계인 2편의 제작비가 700억이었다. 나홍진 감독은 무려 한 편에 그 제작비를 쏟았다. 이젠 한국 영화계의 부진을 얘기하지도 않을 정도로 시장 분위기는 침체됐다.
- 260719 _ 《호프 HOPE》 @Suite Cinema, CGV연남 스릴러에 강점을 보인 최동훈 감독이 이라는 SF 영화를 선보였을 때 도저히 봐 줄 수 없었던 촌스러운 설정과 감성을 느낀 분들이라면 무슨 의미인지 다들 공감하시지 않을까.
-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정보 첫 예고편 개봉일 영화를 연출한 최동훈 감독을 비롯해 조승우, 김혜수, 백윤식, 유해진, 김윤석 등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얼굴들의 필모를 대표하는 작품으로 남아있고 그들이 맡아 연기.......
- 호프 2026 악평들의 뉘앙스는 단단히 속았다, 뒤통수 맞았다는 배신과 분노의 바이브라 그 '속았다'는 느낌의 원인들을 따지다보면 나홍진이 애초 그렇게까지 대중형 감독(이라는 이미지)이었던가 싶은데(최동훈
- 타짜: 벨제붑의 노래 / Tazza: The Song of Beelzebub 세 편이나 시리즈가 이어지긴 했으나, 그 브랜드를 만들고 유지하게끔 해주는 것은 2006년 최동훈 감독이 만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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