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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지명직 최고에 청년 전용기·노동 권미경... "전략 지역과 성비 고려" [기사 대체: 20일 오후 4시 58분]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는 20일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청년 몫에 전용기 같은 당 의원(재선, 경기화성시정)과 노동계 몫에 권미경 김 대표는 이날 오후 당 의원총회에서 "지명직 최고위원 두 분을 보고 드리겠다"며 "한 분 청년은 전용기 의원으로, 또 한 분 노동은 권미경 현 한국노총 전국공공연대노조연맹 위원장님을
- 하헌기 "친청계, 철 좀 드세요!" 절차 문제를 떠나서 청년 최고위원으로 전용기 의원 어떻게 보십니까? 노영희 변호사님. ◆ 노영희> 저는 잘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 의원 지금 현재 잘 나가는 의원인데 그보다는 조금 소외된 그런 청년 계층을 진짜로 그런 분을 임명을 하면 그게 더 낫지 않았을까.
- 한민수 "명청갈등? 납득할 수 없어, 근거 대보라" 많은 부분들이 지적하는 부분은 청년 최고위원제입니다. 그러면서 전준위에서 이런 라인이 나온 걸로 보고 있거든요.
- 민주 전대 이후 분당은 없다?…당원 이탈 불씨는 남길 듯 다만 중앙당 선관위는 이날 정 후보 측이 제기한 전 의원 관련 신고 건을 기각했다. "분당은 없다"지만…당원 이탈·계파갈등 불씨 다만 친명계와 친청계 모두 현재의 충돌이 전당대회 이후 당이 둘로 갈라지는 '분당'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게 보고 있다.
-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나 90도 인사하는 거 보고 기대를 접었어. 지금 그런 상황이에요. 그분들이 반대해서 청년 최고위원을 선거로 뽑는 게 좌절된 거예요. ◇ 박재홍> 전당대회 시작 때.
- 김민석이 신천지 개입설에 진심인 이유는? ◆ 이서희> 이런 비판하는 글을 올렸었는데 이거를 보고 좀 송영길 대표께서 좀 화가 좀 나셨던 것 같아요. ◆ 조태임> 사실 이게 언제 들어가냐, 계속 시점을 보고 있었던 상황이에요.
- "김용남 눈 부릅뜨고 있는데 공천후회? 정청래, 해당행위" 정청래 의원 당장 사퇴시키고 제명해. 안 그러면 우리는 지지 철회할 거야. 선배들 선거 때마다 청년 청년 청년 얘기하다가 정말 필요할 때는 청년 최고위 삭제해버리고 우리에게는 왜 우재준이나 장예찬, ◆ 장성철> 장예찬?
- "'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 정옥임> 과거에 청년 정치 하면은 정말 그 기성 정치인한테 노라고 말할 수 있으면서 이게 사회 정의냐고 막 이런 게 청년 정치의 기백이야. ◇ 박재홍> 이주영 의원, 또 천하람 의원.
- 이기인 "김재섭, 오세훈 당선에 진심…그런데 징계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청년 정치인이라고 하면서 쇄신과 개혁을 얘기하는 예를 들면 김용태, 김재섭, 우재준. 이런 식의 분위기이기 때문에 그리고 당연히 김재섭 의원 같은 경우.
- "전대 컷오프, 팀정청래 약진? 결집 효과일 뿐" ◇ 박재홍> 친청계 의원은 그러니까 여기서 한민수 의원 그리고 최민희 의원 이성윤 의원 세 분이네요. ◆ 윤희석> 김영호 의원 3선인데 서울에서, 그분 맞죠? ◇ 박재홍> 맞아요, 서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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