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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민수 "명청갈등? 납득할 수 없어, 근거 대보라" 많은 부분들이 지적하는 부분은 청년 최고위원제입니다. 그런데 그러면 이 선거를 바로 앞두고, 목전에 두고 과연 우리가 2030 청년 세대와 같이 하는 그런 어떤 정책과 여러 가지가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입법도 필요하고.
- "'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이거야말로 재선거 감이다, 진짜. ◇ 박재홍> 재선거 감이다. 진짜 재선거 감이었다. 사실은 알고 보면. ◆ 정옥임> 가정법적인 얘기긴 하지만. ◆ 정옥임> 과거에 청년 정치 하면은 정말 그 기성 정치인한테 노라고 말할 수 있으면서 이게 사회 정의냐고 막 이런 게 청년 정치의 기백이야.
-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그분들이 반대해서 청년 최고위원을 선거로 뽑는 게 좌절된 거예요. ◇ 박재홍> 전당대회 시작 때. 오히려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 지역에다가 청년 공공임대주택 같은 것들을 공급해서 실제로 청년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하자고요.
- "김어준, 친명 타이틀 도움 안 돼? 딴지 살피라는 것" ◆ 장윤미> 청년 최고에 대해서는 청년 정치인이 약간 손에 꼽을 정도다 보니까 두세 분 이름이 오르락내리락하더라고요. ◇ 박재홍> 저도 거명하지 않겠습니다. 진짜 이게 어떻게 공당의 태도일 수 있습니까? 진짜 이해가 안 돼요. 당헌당규에 심지어 5.18 정신을 넣어 놨다면서 눈가림을 하는 거다 이런 인상을 강하게 받습니다.
- 김현정 "선호투표제 과거 사례 있어, 전준위 특정 후보 편 아냐" 과연 이런 사람들이 청년 최고위원으로 지도부에 입성해서 건강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제도 자체를 부정하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고요. 진짜 이게 2030 민심과 민주당이 멀어지게 된 원인을 찾고 그에 대한 대책을 만들어야 되는데 그게 청년 최고위원이다, 그것도 선출하는. 너무 단선적인 해법 아닌가요?
- 노영희 "친한계 징계 걱정? 전혀 안 한다" 우재준 청년 최고위원이 다시 대표 사퇴를 요구했는데요. 진짜 고개를 들 수가 없네.
- "추경호, 홍준표보다 돋보이지만 지속적으로 진정성 있을지 지켜봐야" 네 번째는 이제 청년 정책 청년재단 설립 등의 정책이 있고. 문제는 이제 이게 우선순위의 문제에 있어서 대구시정 과제 중에 과연 이게 진짜 우선 순위냐. 그리 급한 거냐.
- 김종혁 "장동혁, 안 싸우면 교체? 본인은 싸워보시긴 했나?" ◆ 서용주> 진짜 홀로 설 거예요. ◇ 박재홍> 왜 또. ◆ 김종혁> 무서워. ◆ 서용주> 끝나고 나면 진짜 홀로 설 거라고 봐요. 거기는 청년 최고위원이 선출직이니까 가능한 이야기고. 우리는 3명의 선출직 최고위원이 사퇴하면 붕괴돼요. ◆ 장성철> 그렇습니까? ◆ 김유정> 예.
-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특히 부정선거 음모론을 크게 비판을 했는데 과연 그럼 장도혁 대표는 계속 버틸 수 있을 것이냐 윤희석 대변인. 진짜 중요한 건 이게 공천권이에요.
- 김민석이 신천지 개입설에 진심인 이유는? 그러니까 이거에 대해서 김보미 후보가 그 청년 박지현은 안 되고 686 송영길은 되냐… ◇ 박성태> 아, 그 문제였습니까? 사실은 따지고 보면 어떻게 예전에 저기 청년 후보는 안 됐는데 이렇게 되는 거랑 똑같은 거잖아요. 그런 지적으로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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