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건설기업노조 "주 5일제 도입 시급…청년 이탈 막으려면 공기부터 바꿔야" 건설 현장 대부분이 주 6일 가까이 운영되고 초과근로도 제대로 보상받지 못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전국건설기업노조는 이런 장시간 근무가 청년층의 건설업 이탈을 부추기고 있다며 공기 산정과 공사비 구조를 주 5일 근무 체계에 맞게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전국건설기업노동조합은 22일
- 주휴수당 피하려고 ‘주 14.9시간 근무’?…청년 분노 일으킨 알바 채용공고 주휴수당 지급을 회피하기 위해 ‘주 14.9시간 근무’ 아르바이트 채용공고를 낸 업체가 비판을 받고 있다.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런 곳 절대 알바하지 마라’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작성자 A씨는 아르바이트 모집 플랫폼에 올라온 한 카페의 채용공고를 공유했다. 공고에 따르면 해
- 李대통령 "청년정책 총괄할 조직 고민…함께 노력하자" 청년정책을 총괄 전담할 별도의 전담 조직을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고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청년 토요일로 정해진 법정기념일로, 정부는 청년 권리 보장과 청년 문제에 대한 관심 제고를 위해 해마다 기념행사를 열고 있다.
-
[로컬의 재발견] 포성 멎은 매향리, 자연의 소리로 상처 달랜다
[※ 편집자 주 = 저출산·고령화와 청년 유출로 지역 소멸 위기가 커지는 가운데 연합뉴스는 발상의 전환을 통해 각 지역의 숨은 자랑거리와 이야깃...
-
금감원, 장애 대학생·청년 구직자 대상 금융권 취업 콘서트 개최
장애를 가진 대학생과 청년 구직자를 위한 금융권 취업 콘서트를 16일 고려대에서 개최했다고 금융감독원은 밝혔다. 행사에는 IBK기업은행, 신한은행, 하나증권, 한화투자증권, 서울보증보험, 미래에셋생명, 한국산업은행 등 업권별 주
- 국힘 "李 청년 주거 정책, 아파트 꿈꾸지 말라는 것…불합리한 제도 고치겠다" 장 대표는 "청년 가구의 주택 보유율은 27.7%로 통계 개편 이후 최저치다. 그 힘들었던 문재인 정권 때보다도 더 떨어졌다"고 했다. 장 대표는 "(정부) 청년 주
- “지방 이전 반대”… 금융노조 1만4000명 총파업 양민호 금융노조 수석부위원장은 “주 4.5일제 도입, 청년 채용 확대, 본사 이전 사전 합의, 정년 연장, 실질임금 보장, 제도개선 등 6가지가 금융
- 국토부, 탄천 주택 공급 부지 검토…"용산공원 대체는 아냐" 공급 부지로 활용하는 구상과 관련한 자료를 국토부에 제출했습니다.앞서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26일 김윤덕 국토부 장관과 두 번째 회동에서, 탄천물재생센터를 이전하고 해당 부지에 청년 주택단지를 포함한 가칭 '동남권 청년 특화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탄천물재생센터 부지는 약 39만 3천㎡ 규모로, 서울시는 이곳에 주..
- 전현희 "노동시간 단축, 청년고용으로 이어져야" 더불어민주당 노동존중실천단장인 전현희 의원은 12일 "주 4.5일제를 비롯한 노동시간 단축이 노동자에게는 더 나은 삶을 보장하고, 청년에게는 더 많은 일자리의 문을 여는 변화로 이어져야 앞서 '청년고용 확대와 청년 창업 지원을 위한 정책협약'을 체결했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러면서 "노동시간 단축을 새로운 청년 일자리 창출의 기회로 만들고, 청년들이 자
- 주 15시간 미만 ‘쪼개기 고용’ 200만명 첫 돌파… AI 고노출 업종 청년일자리 27만개 줄었다 [한강로 경제브리핑] 주 15시간을 기점으로 주휴수당과 퇴직금, 사회보험 등 사업주의 비용 부담이 커지는 구조라 초단시간 일자리가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지난 4년간 인공지능(AI) 노출도가 높은 업종에서 청년 일자리 26만8000개가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