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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군사우편으로 합성대마 밀반입한 주한미군 2명 적발 단백질 보충제 통에 숨겨…평택세관, 美육군범죄수사대와 공조 검거 미국 군사우편을 이용해 합성대마를 국내에 밀반입한 현역 주한미군 2명이 세관에 적발됐다. 평택직할세관은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주한미군...
- 군사우편 악용... 합성대마 밀수한 주한미군 구속 주한미군이 미국 군사우체국으로 합성대마를 밀수하려다 덜미를 잡혔다. 합성대마가 전자담배 액상과 구별하기 쉽지 않다는 점을 악용했다. 관세청 평택직할세관은 3월 합성대마 30병(순중량 179g)을 몰래 반입하려 한...
- 군사우편 이용해 마약밀수한 주한미군 구속 군사우편을 이용해 마약류를 국내로 밀수한 주한미군이 구속됐다. 관세청 평택직할세관(평택세관)은 액상 합성대마를 미국 군사우편으로 국내에 밀수한 혐의로 주한미군 주범을 구속하고, 범행에 가담한 공범을 검거해...
- 美군사우편도 마약 밀수 통로…관세청, 주한미군 검거 쿠키뉴스=이재형 기자 | 군사우편을 마약 밀수 통로로 악용한 주한미군이 세관의 정밀검사와 한미 공조수사로 덜미를 잡혔다. 관세청 평택직할세관은 미 군사우편을 이용해 액상 합성대마를 국내로 밀수한 혐의로...
- 군사우편으로 대마 밀수한 주한미군 구속 미국 군사우편을 이용해 합성대마를 밀수한 주한미군이 구속됐습니다. 평택직할세관은 미국 군사우편을 이용해 액상 합성대마 179g을 국내로 밀수한 주한미군 주범을 구속하고 공범까지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세관은...
- 조현 "브런슨 주한미군 사령관 발언에 美 대사 불러 항의" [서울=뉴스핌] 유신모 외교전문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은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 미군 사령관이 최근 대한민국 영토 주권을 부정하는 듯한 발언을 한 것에 대해 미국 측에 항의했다고 밝혔다
- 진성준 국방위원장, 美 비자 뒤늦게 발급…野 "외교적 망신" 與 "비굴한 사대주의"(종합) 국회 국방위원장인 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오늘 주한 미국대사관으로부터 입국사증을 받았다"며 "뒤늦게나마 미국 국무부가 대한민국 국회 국방위원장 공무 비자(A-2)를 발급한 것을 진 의원은 "예정대로 내일 오후 출국해 미 태평양사령관을 비롯한 미군 수뇌부와 대한민국 국익을 중심으로 양국 안보 협력 강화와 미래 지향적 동맹 발전 방안을 충실히 논의하고 돌아오겠다"고
- 트럼프 "한국도 나토처럼 안보 무임승차" 불만 실제 주한 미군 수는 약 2만8500명이지만, 트럼프는 주한 미군 수치를 ‘4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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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동부전선 수시로 넘어와…합참의장, 현장부대 점검
합참의장은 오늘(9일) 주한 미군 사령관과 동부전선을 직접 찾아 우리 군의 대비 태세를 점검했습니다. 팽재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내년 입영 카투사 1837명 선발…평균 경쟁률 8.8대 1 이후 카투사 교육대(KTA)에서 3주간 양성 교육을 이수한 뒤 주한 미군 주요 부대에 배치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okdol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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