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동작구, 제8기 소식지 명예기자 22명 위촉…2년간 지역 소식 취재 소식지 명예기자단을 꾸렸다.동작구는 지난 4일 구청 기획회의실에서 ‘제8기 동작구 소식지 명예기자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위한 출발을 알렸다고 5일 밝혔다.동작구는 구민이 직접 지역 소식을 취재하고 전달하는 참여형 소식지를 만들기 위해 2012년부터 명예기자단을 운영해 왔다.이번에 선발된 제8기 명예기자는 모두 22명이다.
- "갓 구운 피자로 온기 나눈다" 도미노피자,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찾아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도미노피자가 홀트아동복지회와 함께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을 찾아 갓 구운 피자를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파티카는 피자 제조 시설을 탑재해 현장에서 직접 피자를 만들어 전달하는 도미노피자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 남친과 헤어지고 싶은데…"27만원에 '이별 통보' 해드려요" 연인에게 헤어지자는 말을 대신 해주는 이른바 ‘이별 대행 서비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사진=인공지능(AI) 생성 이미지최근 일본 매체 Smart FLASH 보도에 따르면 연인에게 직접 이별을 통보하기 어려운 사람들을 대신해 이별 의사를 전달하는 유료 서비스 ‘이마스구 사요나라(イマスグサヨナラ)’가 등장했다.
- 집배원이 취약계층에 먹거리 전달·안부까지 확인한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교통이 불편한 지역에 살아 복지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집배원이 직접 찾아가 먹거리와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까지 살핀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와 보건복지부는 29일 '집배원이 전달하는 그냥드림'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도미노피자, 경찰의 날 맞아 인천서부경찰서에 피자 전달 파티카는 피자 제조 시설을 갖춘 푸드트럭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나 사회적 귀감이 되는 인물을 직접 찾아가 피자를 전달하는 도미노피자의 사회공헌 프
- 우체국 집배원, '농식품 바우처' 사각지대 찾아간다 농식품 바우처(이용권)를 받을 수 있지만 제도를 몰라 신청하지 못하는 취약 계층을 우체국 집배원이 직접 찾아가 안내한다. 단순히 우편물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도를 알지 못하거나 정보 접근이 어려운 가구에 필요한 복지 정보를 직접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 것이다.
- 쿠도커뮤니케이션, '경험을 잇(IT)다' 개최…“구성원 경험으로 성장문화 확산” '경험을 잇(IT)다'는 구성원들이 업무 현장에서 축적한 성공과 실패의 경험,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얻은 노하우와 성장 이야기를 직접 전달하는 사내 강연 프로그램이다.
-
시청자가 ‘게임 메이커’…레쥬, STN과 실시간 예능 ‘X-라이브’ 론칭
출연진의 활약에 댓글로 반응하거나 투표로 의견을 전달하는 수준에 그쳤던 기존 방식에서 한발 더 나아간 구성이다.핵심 장치는 ‘실시간 시청자 부스트’ 기능이다. 시청자는 해당 기능을 활용해 게임 진행에 직접
- 왕십리누룽지통닭구이, 마장동 이웃 위한 음식 나눔 이어가 매장 측은 일회성 후원에 그치지 않고 직접 만든 음식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부 음식은 별도로 마련한 물품이 아니
- "독자에서 작가로"…흥천중, 학생 창작 그림책 연합 전시 흥천중 1학년 학생 13명이 도덕 교과 내용을 재해석해 직접 제작한 그림책 13부가 선보인다. 전시장에는 학생들의 창작 의도를 전달하는 ‘작가의 말’과 관람객이 감상을 남길 수 있는 '마음 이음 보드'가 마련돼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