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인천환경공단 레슬링선수단, 전국체전서 '금1·동4' 인천환경공단은 공단 레슬링선수단이 제주도에서 열리고 있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동메달 4개를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여자 자유형 68kg급에 출전한 최지애는 준결승에서 전남체육회 장은실을...
- 진천군 선수단, 제107회 전국체전서 금빛 질주 [진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은 족구단과 11초89로 결승선을 끊은 육상 선수까지, 진천 선수단이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2개를 포함한 종목별 메달을 수확했다. 22일 진천군에 따르면 선수단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생거진천RUN족구단의 우승과 서지현의 육상
- 국립경국대 선수단, 제107회 전국체전서 '메달 15개' 쾌거 국립경국대학교 선수단이 제주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메달 15개를 휩쓸며 전국 최강 수준의 대학 스포츠 경쟁력을 증명했다. 28일 국립경국대에 따르면 이번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5개...
-
개별 출전 마지막 전국체전서 전남 12위·광주 13위
(전남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광주와 전남이 각각 선수단을 구성해 출전한 마지막 전국체육대회에서 전남은 종합...
- 진천군 선수단, 전국체전서 족구 우승…육상은 금빛질주 [진천=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 진천군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체육특별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22일 군에 따르면 생거진천RUN족구단은 전국체전 정식종목으로 처음 열린 족구에서 예선부터 결승까지 한 세트도 내주지 않고 우승했다. 결승에서는 충남 대표팀을 꺾었다. 육상에서는 서
- 근대5종 서창완·성승민, 전국체전서 나란히 3관왕…계주도 우승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했던 한국 남녀 근대5종 간판 서창완(전남도청)과 성승민(한국체대)이 전국체육대회에서 나란히 3관왕에 올랐다. 서창완은 20일 제주 애월근린공원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계주 4종 경기에서 같은 소속팀
- 한국도핑방지위원회, 전국체전서 스포츠약국 연계 도핑 예방 상담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위원장 양윤준)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기간 선수들의 비의도적 도핑을 예방하기 위한 현장 상담을 운영한다. 의약품 사용 상담과 치료목적사용면책(TUE) 제도 안내를 연계하고, 도핑 관련 정보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필요한 종목의 경기장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
'아시아 정상' 여자 핸드볼 국가대표, 이젠 전국체전서 우승경쟁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8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오른 한국 여자 핸드볼 국가대표 선수들이 이제는...
- 대한체육회, 전국체전서 선수 진로지원 홍보…10개 종목 경기장 방문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대한체육회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현장에서 현역 은퇴 선수들을 대상으로 진로지원 사업을 알리고 상담 교육 프로그램 신청을 지원한다. 대한체육회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내 전국체전 종목별 경기장에서 선수경력자를 대상으로 진로지원 사업
- 수영 황선우, 전국체전서 이틀 연속 '금빛 물살'…6관왕 도전 순항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한국 수영의 간판 황선우(강원특별자치도청)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이틀 연속 금빛 물살을 갈랐다. 황선우는 19일 제주시 제주종합경기장 수영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수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6초22의 기록으로 가장 먼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