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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치아 전설' 정호원의 마지막 장애인AG… "후배 양성 힘쓰고 싶다"[장애인AG] [나고야=뉴시스]공동취재단 = '한국 보치아 전설' 정호원(40·속초시장애인체육회)이 자신의 마지막 장애인아시안게임을 메달 없이 마무리했다. 정호원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 보치아 남자 개인전(스포츠등급 BC3) 동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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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장애인AG 폐막…성화는 꺼져도 꿈은 계속된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이 7일간의 열전을 마쳤다.이번 대회는 24일 오후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한국에선 이번 대회 탁구 여자 단식과 혼합복식, 여자복식을 석권해 3관왕에 오른 윤지유(성남시청)가 기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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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장애인AG 폐막…성화는 꺼져도 꿈은 계속된다
(나고야=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이 7일간의 열전을 마쳤다.
- 아이치·나고야 장애인AG 폐막…성화는 꺼져도 꿈은 계속된다 [나고야=뉴시스]공동취재단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이 7일간의 열전을 마쳤다. 이번 대회는 24일 오후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한국에선 이번 대회 탁구 여자 단식과 혼합복식, 여자복식을 석권해 3관왕
- 육상 장민호, 400m 세계신기록으로 대회 2관왕[장애인AG] [나고야=뉴시스] 공동취재단 = '희망의 스프린터' 장민호(안양시청)가 400m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장민호는 23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육상 남자 400m(스포츠등급 T13) 결선에서 46초24로 세계신기록과 함께
- 장민호, 육상 남자 400m 세계신기록으로 장애인AG 2관왕 사진공동취재단 = 23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육상 남자 400m T13 결선에서 한국 장민호가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한 뒤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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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장민호, 400m 세계신기록으로 장애인AG 2관왕…46초24
(나고야=연합뉴스) 김동한 기자·공동취재단 = 육상 장민호(29·안양시청)가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생애 첫 아시안패러게임에서 2관왕에 올랐다.
- 휠체어테니스 임호원·한성봉, 일본에 져 2연패 무산[장애인AG] [나고야=뉴시스]공동취재단 = 한국 휠체어테니스 대표 복식조 임호원(28·한국스포츠레저)과 한성봉(41·전남장애인테니스협회)이 아시안패러게임 2회 연속 우승에 실패했다. 세계 최정상 기량을 갖춘 일본 조에 완패했지만, 이들은 은메달의 성과를 발판 삼아 다시 금메달에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 [동정] 오세훈, 장애인AG 출전 서울시청 선수단 격려 오찬 ▲ 오세훈 서울시장은 28일 서울시청 간담회장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에 출전한 서울시청 소속 선수단과 점심을 함께 했다. 오 시장은 선수단의 대회 활약상이 담긴 영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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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저축은행, 장애인AG 이평강·장민호·박해성에 500만원씩 후원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JT저축은행이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에 출전하는 유망 선수 3명에게 500만원씩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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