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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미란 씨 찾습니다"…신고 당시 상황은? <전화연결 : 장미란 씨 남자친구> 37세의 장미란 씨가 제주에서 실종된 지 석 달이 지났습니다. 지난 5월 경찰에 최초 실종 신고를 한 장미란 씨의 남자친구를 전화연결해 당시 경찰에게 전해들었던 내용은 무엇이었는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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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란 부친 "야자수농장은 딸이 무섭다며 피하던 곳"
(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딸이 야자수농장으로는 잘 안 갔데요. 그쪽은 너무 무섭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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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수 농장 발견 시신…장미란 씨 맞았다
[앵커] 어제(24일) 제주 한림읍 야자수 농장에서 발견된 시신은 석 달여 전 실종됐던 장미란 씨로 확인됐습니다. [기자] 경찰은 지난 24일 제주시 한림읍의 한 야자수 농장에서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의 시신이 장미란 씨 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
- 장미란 실종 종결하며 ‘교통사고 사망’ 거짓 기재 실종 신고를 잇달아 허위로 종결한 혐의를 받는 제주 서부경찰서 소속 부모(34) 경장이 ‘교통사고 사망’이라는 이유를 들어 장미란(37)씨 관련 자료를 삭제한 것으로 드러났다. 25일
- 한병도, '장미란 사건'에 "경찰 전면쇄신안 마련…일벌백계해야"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25일 실종신고가 허위로 종결된 장미란 씨 추정 시신이 제주에서 발견된 것과 관련, "경찰 조직에 대한 전면적 쇄신 방안을 마련하고 국민이 신뢰할 수
- 국수본부장 "장미란 씨, 부패로 사인 불명…반성하고 있다" 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은 제주에서 실종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의 사망 원인과 관련해 "시신 부패로 인해 사인 불명으로 확인됐다"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홍 본부장은 오늘(31일) 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제주 실종사건과 장윤기
- [속보] 경찰, 장미란 씨 추정 시신 발견 지난 5월 이후 3개월 넘게 실종 상태였던 장미란 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제주 해안에서 발견됐습니다.제주경찰청은 오늘(24일) 오전 10시 46분쯤 제주 한림읍 인근에서 합동 수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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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 '장미란 씨 추정' 시신 발견
오늘(24일) 오전 10시 46분쯤 제주시 한림읍 인근에서 지난 5월 실종되었던 장미란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감식을 통해 신원 및 사인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현재 제주 경찰은 실종사건 허위 종결 혐의로 긴급체포된 A 경장에 대해 오늘 구속 영장을 신청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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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란 씨 수색 확대…국수본 "송구하다" 사과
[앵커] 제주에서 석 달 넘게 실종된 30대 여성 장미란 씨를 찾기 위해 경찰이 수색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기자] 네, 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은 오늘 제주경찰청을 찾아 장미란 씨 수색과 허위 종결 혐의를 받는 A 경장에 대한 수사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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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란 씨 수색 확대…국수본 "송구하다" 사과
[앵커] 제주에서 석 달 넘게 실종된 30대 여성 장미란 씨를 찾기 위해 경찰이 수색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기자] 네 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은 오늘 제주경찰청을 찾아 장미란 씨 수색과 허위 종결 혐의를 받는 A 경장에 대한 수사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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