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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靑 6개 부처 개각에 “민심과 정반대 좌클릭·방탄 대리인 개각”
대통령이 2기 개각 인선을 단행한 것을 두고 “민심과 정반대로 가는 좌클릭·방탄 대리인 개각”이라며 비판했다.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정부가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 법무부 장관, 국방부 장관, 성평등가족부 장관, 국토교통부 장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등 6개 부처 장관 후보자를 지명한 것을 두고 “국민이 요구한 쇄신은 국정기조의 전환이었다.
- 김승원 "10만원대 약공급 너무 믿었나 후회…문과라 몰랐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15일 코로나19 임상시험 승인 로비 의혹에 대해 "약을 10만원대로 공급할 수 있다는 말을 너무 믿은 건 아닌지 후회스러운 면이 있다"고 말했다.
- 국힘 "'김승원 추가의혹 탄원서' 청와대에 전달됐다고 해…위선적 사퇴 쇼"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국민의힘은 19일 사퇴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추가 의혹 등이 담긴 탄원서가 최근 청와대로 전달됐다는 언론보도를 부각하며 김 후보자가 의원직에서 정점식 원내대표는 페이스북에 "탄원서에 담긴 내용 하나하나가 너무 충격적"이라며 "이 정부는 이미 보좌진 갑질 문제로 두 번이나 장관 후보자가 낙마하고, 현직 여당 원내대표가 사퇴하는
- 진중권 "한동훈 딸 의혹, 재탕에 불과…타진요 수준 물고 늘어지는 것" 그는 "민주당이 한동훈의 공격에 타격감이 너무 컸고 논리적으로 다 밀려버렸다"며 "강성 지지층들이 부글부글 하니 뭐라도 해야 되는 척이라도 해야 되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야권이 과거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일가 사건과 한 의원 자녀 의혹을 동일 선상에 두
- "용혜인, 최악의 상황 이르러 사퇴한 셈…하루에 1%p씩 지지율 하락"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지명 14일 만에 전격 사퇴하면서 정치권이 커다란 후폭풍에 휩싸였다. 그는 "민주당 지도부도 정치 흐름에 대해 너무 간과했고 용 후보자 역시 대통령은 안중에도 없이 버틴 격"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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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필’ 정성일 “신인 감독이라 불안? 전혀 없었다…믿고 따라가” (종합)[31st BIFF]
‘자필’은 청문회를 앞둔 법무부 장관 후보 석규가 1997년 마지막 사형수 순화가 보낸 편지를 뒤늦게 발견하고 외면했던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다.이날 홍성민 감독은 정성일을 캐스팅한 정성일 배우가 가진 단단한 이미지를 보고 캐스팅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며 “성일 배우도 시나리오를 너무 좋게 봐주셨다”고 밝혔다.정성일은 작품 선택 기준에 대해 “책이 한 번에 읽히는지를
- 국힘 "강신철, 방위병 장관보다 더 걱정…대통령 입맛에 맞는 대답만 해" [서울=뉴시스] 전상우 기자 = 국민의힘은 15일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를 향해 "국방 해체 앞장서는 국방부 장관, 최악 중의 최악"이라며 강 후보자에 대한 비판을 이어갔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온 가족 '철거민 특공대' 강 후보자, 대통령 입맛에 맞는 대답만 한다"며 "그럴 사람 고르고 골랐겠지만 해도 너무 한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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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형사사법 변화 추진"…野 "대단히 실망"
[앵커] 청와대가 2차 개각안을 발표한 가운데,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현역 의원들은 "소명과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밝혔습니다. 법무부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은 "너무 뜻밖이다"라면서도 "70년 만의 형사사법체계 변화라든가 여러 일을 잘 추진하겠다"고 소감을 밝...
- 전원책 "난파선서 가장 먼저 뛰어내리는 건"…강훈식 사표에 '정권 말기' 직격 전 변호사는 지난 20일 유튜브 방송을 통해 "이재명 정권의 때이른 정권 말기 현상을 보고 있다"며 "너무 일찍 지지율이 폭락하고 이미 난파선을 벗어나는 이탈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전 변호사는 "안보라인은 대통령부터 국무총리, 국정원장, 국방부 장관, 안보실장에 이르기까지 북한 무기체계는커녕 우리 무기체계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문외한들"이라며 "경제라인 역시
- 청문회장 대신 기자회견…한동훈 "문과면 독약 로비해도 되나" [현장영상] 오늘(15일) 국회에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진행된 가운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김 후보자가 자신이 제기한 신약 로비 의혹을 '정치검찰의 언급하며 "민주주의의 적과 싸우겠다"고 맞받았습니다.그러면서 김 후보자가 지난 15일 동안 이미 국민의 판단을 받았다며, 이런 사람을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하는 정권이라면 "3년은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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