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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정에 마감 할게요!
- 정철훈 <자정에 일어나 앉으며> 자정에 일어나 앉으며 정철훈 폭풍이 몰아치는 밤 빼꼼히 열린 문이 꽝 하고 닫힐 때 느낄 수 있다 죽은 사람들도 매일밤 집으로 돌아오고 싶어 한다는 걸 내 흘러간 사랑도 그럴 것이다
- 아까 자정에 잠들었는데 두시쯤 눈 번쩍 ㅜㅜ 여태 말똥하다 자야한다 제발 ㅜㅜㅜㅜㅜㅜㅜㅜ
- 자정에 누워 바라보는 보름달 전깃줄이 옥에 티. 달은 인공구조물이라던데. 낭만을 깨는 소리지만 진실이 밝혀지길.
- 8월 31일 자정에 사라지는 돈과, 8월 27일에 들어오는 돈이 동시에 있습니다 이번 달 통장에 두 개의 날짜가 걸려 있어요 혹시 지난봄에 받으신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금 잔액이 얼마나 남았는지 알고 계세요? 저는 얼마 전에 확인해 보고 좀 놀랐어요. 다 쓴 줄 알았는데 남아 있더라고요. 8월은 유독 날짜가 두 개 겹칩니다. 하나는 8월 31일 24시, 안 쓰면 사
- 자정에 올리는 17일 일기 이 일기 금요일에 썼는데, 딱 12시에 업로드 클릭해서 18일 날짜로 글이 두 개 올라가게 되었다. 뭐, 내가 17일이라고 생각하면 그만이지. I wrote this diary entry on Friday, but I clicked upload right at midnight, so t
- 자정에 잤다 자정에 잤다. 일어나 보니 아침 7시 20분이었다.
- 폭염·비바람 뚫고…美건국 250주년 자정에 터진 85만개 불꽃 물들인 불꽃에 "USA" 외쳐 이미지 확대 (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 미국의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폭염과 악천후로 차질을 빚은 끝에 85만발의 불꽃을 당일 자정에
- (자정에 인상) 이거 정말 20개는 산거 같아여 꾸준히 나오자마자 작년말부터 샀지요 여름에 머리에도 이쁜 반다나 10년넘게 보는데 이 프린트가 정말 최고인거같아요~ 더 이상 환율이 올라가면 올라갔지 내려가지 않기때문에 이제 특가는 오늘까지만 ~~ 지금 모든 템들이 환율로 정말 국내가 훨씬 저렴해요 가방
- 주말도 없다 평일보다 더 바쁜다 자정에 왔다 평일 야근에 토요일도 평소처럼 출근하고 자정에 왔다. 성사 시켜 노력만큼 보상 꼭 왔으면 좋겠다. 사우회 회장할 때도. 현재도 늘 바쁘다 혼자 하는 듯한 느낌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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