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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과 벌,새 이꽃 저꽃 이러고 옮겨 다니는데 귀엽고 웃음이나왔다. 요렇게 금방 피더라는. 밖에 걸어두었던 하양이 겹 포체리카. 지난번 후드러지게피고 비많이 온후 오늘 또 요렇게 폈다.
- 비 그친 가야산 몽환적인 분위기에 맥문동은 피어나고 그치고 산 허리를 휘감아 올라가는 안개로 몽환적인 가야산 실 시간 풍경들 한옥 뒤뜰엔 맥문동이 피어난다 동글동글 호박벌들이 부지런한 날갯짓으로 꿀을 모으고 씨앗을 만들려고 열심히 이꽃
- 바람이 서늘하여 뜰앞을 나섰더니~~!! 또또아짐님 보카시 국화도 보살피지 않으니 겨우 숨만 쉬고있고 화려하던 메리골드도 꽃송이가 작다 이꽃 향이 뱀.......
- 영농일기 - 열린 마음으로 대하면 모든 게 아름답습니다 나무둥치에 앉아 노래하는 말매미 울음소리가 시원하고, 참개구리가 수련 이파리 위에서 쉬다가 몸을 식히려 연못 속으로 첨벙 뛰어드는 소리가 상큼하며, 텃밭에서 이꽃 저꽃 옮겨다니는 꿀벌들
- 게일라르디아 고블린(인디안 국화) 어느집 화단에 게일라르디아 고블린이 폈기에 사진을 찍으니 저보고 이꽃 이름을 아냐고 물어보시기에 남아메리카 공화국이 고향인 국화과 여러해살이 식물이여라 인디안 국화로도 부르더만 인디안들
- 꽃도 웃고 벌도 웃는 뜨락 벌들은 이꽃 저꽃을 바삐 오가며 꿀을 모으고, 해당화는 말없이 꽃가루를 내어줍니다. 잠시 바라보고 있으니 뜨락 한켠에서 여름이 가장 부지런한 하루를 열고 닫고 있더군요.
- 당분간,,,, 이꽃 피고 지면 저꽃 피고 저꽃 피고 지면 또다른 꽃이 피고 어디 꽃 뿐이랴~ 하늘도, 바다도, 바람도 매일이 새롭다. 제주의 매력.......
- 대추나무 꽃 꿀벌들이 꿀을 따기도 하지만 이꽃 저꽃을 찾아다니면서 암꽃에 숫꽃가루를 묻혀주어 수정을 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벌들과 나방들이 대추과실의 #중매쟁이#인 샘이다.
- <꿈틀꿈틀 숲> 내 꿈도 꿈틀꿈틀 자라요! 맛있는 꿀을 찾아서 이꽃 저꽃 옮겨다는 나비는 어떻게 움직여야 우아하고 가볍게 날 수 있을지 생각해요. 개미.......
- 봄꽃 중 닮은꽃 해당화, 작약,모란 이꽃 중 향은 해당화가 최고인듯 합니다. 해당화 작약 작약 모란 어버이 날에 동생이 사다 준 카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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