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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항공, 일·가정 양립 지원 확대…육아휴직 이용 51%↑ 이투데이=문현호 기자 | 지난해 육아휴직 186명…2023년 114명서 꾸준히 증가 단기 육아휴직·배우자 출산 전후 휴가 등 지원제도 확대 제주항공의 육아휴직 이용 인원이 지난해 전년 대비 50% 넘게 증가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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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남편도 아내 임신 기간 중 육아휴직 가능해진다
고용노동부는 18일부터 이런 내용의 ‘배우자 지원 3종 세트’가 시행된다고 17일 밝혔다. 휴직 개시 예정일 7일 전까지 신청하면 되며, 사용 기간은 기존 육아휴직 기간
- 10명 중 4명은 '아빠 육아휴직'…남성 육아 증가세 계속 ‘아빠 육아휴직’ 비중이 40%에 육박하며 남성 육아휴직 사용률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경기 수원시 팔달구 팔달초등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신입생 예비소집에서 예비신입생들과 (사진=뉴스1)고용노동부는 2026년 상반기 육아휴직 등 일·가정 양립 지원 제도 활용 실적을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육아휴직...
- '아빠 육아휴직' 40% 육박…상반기 육아휴직 수급자 첫 10만명 돌파 정부는 육아휴직 급여 인상과 제도 개선 효과가 본격화한 것으로 분석하며 하반기에는 단기 육아휴직과 '배우자 지원 3종 세트'를 도입해 일·가정 양립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고용노동부는 12일 올해 상반기 육아휴직 등 일·가정 양립 지원제도 활용 실적을 발표했다. 육아휴직, 육아
- 아이 아프면 '1주 육휴'…배우자 휴가, 출산 50일 전부터 단기 육아휴직 기간에도 육아휴직 급여가 지급된다. 이른바 '배우자 3종 지원 세트'는 9월 18일부터 시행된다. 노동부는 단기 육아휴직 도입으로 단기간의 돌봄 수요에 적시에 대응할 수 있게 되고, 배우자 3종 지원 세트 시행으로 남성이 배우자의 임신·출산 전 과정에서 육아와 돌봄에 참여할 수
- 출산 안 했는데 육아휴직 쓰면 무개념?…‘아빠 돌봄’ 당당한 권리된다 고용노동부는 8일 하반기 육아 지원 제도 개편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날 고용부에 따르면 이번 개편은 남녀고용평등법과 고용보험법, 근로기준법 등 이른바 ‘육아 지원 3법’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다. 이에 따라 1주에서 2주의 짧은 육아휴직
- 상반기 육아휴직급여 수급자 10만 명 돌파…남성 비중 38.8% 상반기 육아휴직급여 수급자가 10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12일 고용노동부가 올해 상반기 일·가정 양립 지원 제도 활용 실적을 분석한 결과, 일·가정 양립 지원제도를 이용한 정부는 제도 활용 확산을 위해 육아휴직 급여를 지원 중이다.육아기 근로 시간 단축제를 활용한 노동자는 2만 4573명으로 전년 대비 2만 1194
- 전남바이오진흥원, '가족친화우수기관' 선정…일·가정 행복한 조직문화 조성 성과 인정 이번 선정은 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근무환경 조성과 일·생활 균형 지원, 다양한 가족친화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기관의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전남바이오진흥원은 직원들이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유연근무제 활성화, 육아휴직 및 배우자 출산휴가 적극 활용, 육아기 근로
- 일·가정 양립 제도 수급자 상반기만 20만명…"역대 최대치 전망"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올해 상반기 육아휴직 등 일 가정 양립 지원제도 수급자 수가 20만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는 올해 연말이 되면 일 가정 양립 지원 규모가 역대 최대를 기록하겠다고 전망했다. 12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상반기 일 가정 양립 지원제도 수급자 수는 19만9911명으로
- [한눈에 보는 하반기 달라지는 것] ■ 1~2주 단기 육아휴직 오는 8월부터 사용 ■ 지역 정주한 필수과목 의사에게 월 400만원 지급 ■ 외환시장 24시간 열리고 AI 심사 빨라진다...기업 부담 완화 ■ 서울 강남 관악서 '위치 기반 침수 정보' 확인 가능해진다 ■ AI가 정책 찾아준다 소상공인 'AI 도우미' 9월 도입 ■ 학교 안 다니는 청년도 직무교육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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