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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금 없는 채용공고' 개선 추진…육아휴직급여 누락도 논의 [서울=뉴시스] 고홍주 기자 = 정부가 임금 정보를 알기 어려운 채용공고를 개선하고, 육아휴직의 급여 누락 문제 등을 검토한다. 고용노동부는 16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권창준 차관 주재로 '고용노동분야 정상화 과제 추진 TF' 2차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 육아휴직급여 상반기 10만 돌파…아빠 육휴도 40% 육박 올해 상반기 육아휴직급여 수급자가 10만 명을 넘어서면서 연말까지 수급자 수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올해 상반기 육아휴직급여 수급자 중 남성은 4만 320명으로 전체 수급자의 38.8%를 차지했다.
- 허위 직원 등록해 육아휴직급여 부정수급…업체 대표 등 기소 이들은 허위 직원이 육아휴직에 들어간 것처럼 꾸며 육아휴직급여 800만 원을 부정 수급하고, ...
- 상반기 육아휴직급여 수급자 10만 명 돌파…남성 비중 38.8% 상반기 육아휴직급여 수급자가 10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12일 고용노동부가 올해 상반기 일·가정 양립 지원 제도 활용 실적을 분석한 결과, 일·가정 양립 지원제도를 이용한 육아휴직급여 수급자는 4만 320명으로 전체 수급자의 38.8%를 차지했다.
- 한국노총 "육아휴직급여에 정부 재정 더 투입해야" 정부가 육아휴직급여 등 모성보호급여를 고용보험 실업급여 계정에서 분리하고 보험료율을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가운데,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이 "국가책임을 보다 강화해야 한다"고
- 실업급여 월 198만→176만원…보험료 1.8→2.0%, 고용보험 손질 정부가 육아휴직급여 등 모성보호급여를 실업급여 계정에서 분리하고, 노사 보험료율을 올린다.
- '최저임금보다 높은 실업급여' 개선…노사 고용보험료 0.1%p씩↑ 실업급여 주7일→주6일 지급하되 총액 그대로…수급기간은 길어져 상한액은 하한액 103% 연동…육아휴직급여 별도 계정 신설 고용보험의 실업급여(구직급여) 지급 방식이 무급휴일을 제외한
- 올해 상반기 육아휴직 10만명 돌파…아빠 비중 38.8% 올해 상반기 육아휴직급여 수급자가 10만명을 넘으며 연말까지 수급자 수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육아휴직급여 수급자는 10만3천900여으로 전년 9만4천993명에 비해 9.5%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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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보다 많은 실업급여’ 손본다…월 하한액 176만원
실업급여 월 지급액은 줄이고 지급 기간은 늘려 근로 의욕 저하 등의 문제를 해소한다는 방침이다.아울러 ‘고갈 위기’ 상태에 놓인 고용보험기금 안정화를 위해 육아휴직급여 등 출산·육아
- '4.3조'로 불어난 모성보호급여…실업급여서 떼어내고 보험료 인상 [서울=뉴시스] 고홍주 기자 = 육아휴직급여 등 모성보호육아지원 사업 지출액이 4조3092억원까지 불어나면서 정부가 고용보험의 재정건전성을 위해 별도의 계정을 신설해 관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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