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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대통령들의 가치관 최우선 김영삼 ㅡ 내특기는 상대방 뒤통수 치기 김대중 ㅡ 북한에 무조건 퍼주자 노무현 ㅡ 노사모는 나의 뒷배다 이명박 ㅡ 나라도 기업처럼 운영해야 박근혜 ㅡ 국민을 최우선으로 받들자 문재인 ㅡ 중국을 잘 섬겨야 해 윤석열 ㅡ 원전 되살리고 방산을 육성해야 이재명 ㅡ 죄를 저질러도 나만 잘먹고 잘살자
- [달라진 원전 입지 선정, 지자체의 생존 전략이 되다]-대형 원전 2기는 영덕, 국내 첫 SMR은 기장 확정 한국수력원자력이 어제(17일) 신규 원전 건설 후보지로 경북 영덕군과 부산 기장군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당시 사업은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백지화됐지만, 이번 결정으로 신규 원전 정책이 다시 본궤도에 오르게 됐습니다.......
- 원전 신규 건설 부지 최종 확정 원전 2기는 경북 영덕, SMR은 부산 기장 한수원, 신규 건설 부지 최종 확정 새 원전 건설 후보지로 경북 영덕군과 부산 기장군이 17일 선정됐다. 새 원전 입지가 정해진 것은 2011년 강원 삼척 대진원전과 경북 영덕 천지원전이 후보지로 선정됐다가 문재인 정부 탈원전 정책으로 백지화된 이후 처음이다.
- 원전 가로막던 '포비아' 사라졌다...영덕 주민 86% 찬성 신규 대형 원전 2기와 국내 첫 소형모듈원자로(SMR) 1기 건설 용지로 경북 영덕군과 부산 기장군이 각각 선정됐다. 2011년 신규 원전 용지가 선정됐다가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2018년 백지화된 이후 원전 건설이 다시 정상 궤도에 오르게 된 것은 의미가 크다.
- 6월 18일~19일 : 신규원전 유치 관련 당직자간담회 외 저는 오늘 영덕군에서 를 열고, 신규원전 유치가 확정되기까지의 과정, 앞으로 남은 절차, 원전 건설로 기대되는 지역 발전 효과 등에 대해 설명드렸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과거 천지원전이 중단되는 어려움을 겪었지만, 군민 여러분께서는 포기하지 않고 신규원전 유치에 대한 뜻을 꾸준히 모아주셨습니다.
- 과거의 자신을 부정하는 이재명 정권[시론] 원전은 에너지의 대부분을 수입해야 하는 우리가 개발도상국 시기에 선택한 에너지 정책이었으나 이제는 바꿀 때가 됐다.” 2017년 6월 고리 1호기 영구정지 기념행사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이 언제든 엄청난 원전 사고가 날 수 있다는 두려움에서 출발했다. 또, 원전은 개발도상국 때나 필요한 것이지 선진국 문턱에 있는 우리나라엔 재생에너지가 적격이라는 판단이다.
- 과거의 자신을 부정하는 이재명 정권 과거의 자신을 부정하는 이재명 정권 문화일보 이현종 논설위원 탈원전을 신앙처럼 받든 여당 李 “15년 걸리는 원전 어디에” 金 “4대강 안 했어야 할 정책” 호남반도체에 180도 달라져 문재인 전 대통령이 한 말이다. 8. 당시 더불어민주당에 탈원전은 신앙과 같았다. 9. 언제든 엄청난.......
- 5월 19일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면담 외 영덕 신규원전 유치를 위하여 원전 부지로서의 영덕지역의 우수성에 대하여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사업이 중단됐지만, 이번 신규원전 추진을 통해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덕이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기후에너지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 소형모듈원자로(SMR)개발 촉진 특별법 제정 이후, SMR산업 활성화를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 문재인 정부의 망국적 탈원전 정책으로 원전 생태계가 완전히 무너지는 안타까운 시간을 겪기도 했지만, 마침내 지난 2월 12일 우리의 숙원이었던 ‘SMR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국내 최대 원전 기업 집적지인 경남은 SMR 산업을 선도할 충분한 역량과 잠재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경남의 SMR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
- 기자수첩ㅣ뒤집힌 원전 정책, 국가적 손실과 그 책임은? 정부가 신규 원전 건설을 공식화하면서 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다시 거세지고 있다. 불과 10년도 안 된 시점에서 국가 에너지 정책의 기조가 정반대로 뒤집힌 것이다. 문재인 정부는 2017년 탈원전을 선언하며 신규 원전 건설을 중단하고 재생에너지 확대를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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