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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시뒤 축구 결승전…아시안게임 4연패 마지막 상대는 일본 [리포트] 네, 잠시 뒤 7시 30분 이곳 도요타 스타디움에선 우리 대표팀과 일본의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전이 시작됩니다. 대회 4연패에 도전하는 우리 대표팀은 이번에도 최종전에서 숙적 일본을 만났습니다.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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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아동·청소년 미술대회 ‘우리 아트콘’ 연다…미술꿈나무 지원
우리 아트콘은 아동·청소년의 미술 재능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1995년 시작해 올해로 29회째를 맞았다.2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우리 아트콘은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올해 대회 슬로건은 ‘함께한 시간을 기억하며, 우리의 내일을 그리다’이다.예선 작품 접수는 이달 23일까지 대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뤄진다.
- 마라톤 중 숨진 20대女 유족, 목격자 찾는다…"작은 기억도 소중한 단서"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마라톤 대회 진행 도중 세상을 떠난 20대 러너 유지원씨의 유족이 사고 현장 목격자를 찾고 있다. 자신을 유씨의 이모라고 밝힌 작성자 A씨는 "당시 조카는 결승선에 도달하기 약 500m 전 지점에서 갑자기 쓰러졌고, 끝내 우리 곁을 떠났다"고 전했다.
- 한국 장애인 대표팀, 나고야 선수촌 입촌 가든피어 선수촌에서 부탄, 카자흐스탄, 타지키스탄, 캄보디아, 우즈베키스탄 5개국 선수단과 함께 입촌식을 치렀습니다.행사장엔 태극기가 게양됐고, 입촌식에 참가한 14명의 한국 선수단은 대회 "우리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을 경기장에서 보도록 선수단장으로서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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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신기록 쏟아낸 한국 양궁…리커브 단체전 1번 시드 싹쓸이
강채영[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우리 양궁 대표팀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랭킹 라운드에서 대회 신기록을 쏟아내며 전 종목 석권을 향한 쾌조의 출발을 알렸습니다 강채영은 이날 아시안게임 대회 기록을 갈아치우며 절정의 감각을 보여줬습니다. 함...
- MLB도 눈여겨 보는 곽빈의 꽉 찬 직구에 손도 못 댔다 우리 야구대표팀은 홍콩을 대파하며 대회 5연패를 향해 순항을 이어갔습니다. 대만을 완파한 어제(21일) 경기에선 특히 곽빈 선수의 압도적인 투구가 인상적이었는데요.
- AG 조직위, 대한체육회에 태극기 게양 지연·수송 차질 등 사과 미숙한 대회 운영으로 논란을 일으킨 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가 우리나라에 공식 사과했습니다. 대한체육회는 오늘(7일) 조직위가 위원장 명의의 서한을 보내 남자 축구 시상식 태극기 게양 지연과 수송 문제 등 현장 과실을 인정하고 우리 국민과 선수단에 사과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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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
우리 펜싱 대표팀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이로써 대표팀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8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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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헌, 승마 마장마술 금메달…12년 만의 정상 탈환
우리 승마 대표팀 남동헌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마장마술 개인전 결승에서 75.190점을 받아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남동헌의 이번 우승으로 한국 승마는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대회 마장마술에서 개인전 패권을 되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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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건혁, AG 사격 남자 25m 속사 권총 금메달
우리 사격 대표팀 이건혁 선수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25m 속사 권총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앞서 단체전에서도 금메달을 따낸 이건혁 선수는 이번 대회 2관왕에 올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종성(goldbel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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