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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 대표 선거 끝났다…호남, 유시민이 李 흔든다 생각" 그런데 이번 이제 민주당 전당대회 기본적 성격이 이재명 대통령을 재신임할 거냐, 말 거냐. 이게 저는 기본적 성격이었다고 봐요. 그러니까 특히 어쨌든 전당대회가 끝나고 지금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친명계가 송영길 후보 표까지 하면 사실은 꽤 격차가 많이 나오는 거예요, 이게 지금. 3자 구도라서 지금 이게
- "정청래 대선 불출마? 팀 김어준만 눈이 대선에" 그러니까 이게 건이 자체가 다르다. 근데 이게 지금 우리나라 정치에 먹히고 있다고 봐요, 저는. 이거를 인위적으로 바꿀 수는 없어요.
- 김재섭 "거짓말은 장동혁이 했다, 나를 징계하라!" 이게 3대 도약 대프로젝트가 세계사적 전환인 거예요, 이게. 이걸 이렇게 봐야지 무슨 정치적으로 무슨 전당대회와 이걸 연결시키고 보고 그러면 총선 전에 하면 문제가 안 되는 거고 아니면 대선 전에 하면 이게 또 문제가 되는 거고 전당대회 끝나고
- "정청래-장동혁, 데칼코마니…강성 당원들이 지도부 결정하나" 예를 들어 노동당이다, 그러면 이게 노동자들 이익을 대변해야 돼요. 예를 들어 이게 또 기독교 당이다. 그러면 기독교인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게 저는 결론적으로 당원이 중심이 되는 방향이 맞다, 이렇게 보고 있고 그 점에서 이게 지금 당원들의 뜻이 반영이 안 되고 대의원제나 당협위원장들이 마음대로 이렇게 하는 거는
- "한동훈 도왔다고 징계? 장동혁 그러다 비극 결말" 여당은 본격적인 전당대회 야당인 국민의힘 징계 정치와 사퇴론으로 모두 혼란스러운 상황이긴 한데요. 그리고 우리나라 경제 여건도 그때하고는 완전히 다릅니다.
- 서용주 "유승민·이준석 회동, 한동훈 개혁보수 뺏기나?" 근데 이제 우리나라 정당 구조가 어쨌든 사실상 양당제에 이제 수렴하고 있고 소선거구제에 기반한 양당제면 이게 굉장히 폭이 넓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냥 이게 버티면 되는 거예요.
-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하나, 2030의 보수화 이게 이번 지방선거 결과를 받아보면서 이게 또 중요한 화두로 들어가는데 보수화가 되면 안 되는 것이다 또 그런 질문을 할 수 있을 것 같고 그러면 이 보수화를 스벅 탱크데이 사태 이게 지금 굉장히 사회적 이슈가 되긴 했었는데 사실은 이게 또 오히려 민주당이 이것을 너무 강조해서 이게 선거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쳤다 이런 해석도 있습니다.
- 윤건영 "文, 오찬 후 메시지 고민 많아…적통 논쟁은 무의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총 2655조, SK 최태원 회장은 2100조 이게 사실 이게 좀 비현실적인 숫자여 가지고. ◆ 윤건영> 1천 조, 2천 조 이러니까 이게 막 이게 잘 안 와닿잖아요.
- "'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민주당 전당대회 얘기가 사실은 어제 회동은 민주당 전당대회 때문에 생겼다, 이렇게 봐야 되겠죠. 이게 준비가 많이 됐다라는 생각이 드는 게 뭐냐 하면 정청래 대표가 그동안 대표를 하면서 강한 메시지를 내면서 표정도 좀 안 좋고 그러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 국민들이 원하던
- 유인태 "요즘 눈빛 이상한 두 명, 장동혁과 유시민" 사실은 뭐 우리나라 잘 되자고 하는 얘기죠? ◆ 이재오> 그런 거죠. 더구나 최근에 무슨 신천지까지 꺼내는 거 보면 이거는 국민의힘 전당대회 비슷하게 돌아가잖아요. 국민의힘 전당대회 신천지, 통일교 꺼내 들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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