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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국민의힘, 국민 곁으로 다가가길”…이진숙 징계 요구 당원들에 감사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해 최고 수준의 징계를 요구한 국민의힘 책임당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밝히며 “국민의힘이 진정 국민 곁으로 다가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며 “제소에 참여하신 국민의힘 당원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정신세계는 지옥불? 최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형사소송법 관련 발언을 두고 "우리나라 대통령 맞느냐. 우리가 대통령으로 인정해야 되느냐"고 말했다.
- [중앙시평] '정당민주화'가 낳은 팬덤 정치 ※ 정당정치가 사실상 부재했던 민주화 이전 시대를 논외로 하고, 민주화 이후 대한민국의 정당정치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계열의 두 정당이 주도해 왔다. 양당이 끊임없는 내부 혁신과 비전 경쟁을 통해 정국을 주도했더라면, 우리나라 정당정치 수준은 크게 달라졌을 것이다.
- 박수영, "보유세 3배 정도 올려야 선진국 수준…이재명 또 가짜 뉴스" "이 대통령, 거짓말로 세금폭탄…국민 원하는 공급 대책 마련해라"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24일 "이재명 대통령이 '답정너' 부동산 토론회에서 우리나라 보유세를 3배 정도 올려야 선진국
- 【신수용 쓴소리 칼럼】김민석의 정청래 향한 신천지 전대 개입주장, 빼박이다 왜냐하면 우리나라 헌법 제20조에 정치와 종교의 분리가 명문화돼 있기 때문이다. 헌법 제20조는 종교의 자유를 인정하고 국교를 부정하며 정교분리를 선언하고 있다. 때문에 지난 2022년 제20대 대선 당시 통일교와 신천지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를 밀기 위한 연대가 속속 드러나.......
- 한동훈 신당설 확산…조갑제·안철수 창당 가능성 언급, 이준석도 가세 보수 원로 논객 조갑제 씨가 창당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거론한 데 이어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복당을 반대하며 창당을 언급했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도 계엄 논란을 둘러싼 공방에 가세하면서 그는 "우리나라 정치판은 갈라질 사람은 갈라져야 한다"며 "대선까지 시간이 남.......
- 장동혁 대표는 더 이상 머뭇거리다가 감당할 수 없는 수모를 받을까봐 걱정된다 서울대학교, 우리나라 수재들이 입학하는 최고의 대학이다. 한동훈이 국민의힘 당 대표 격인 비상대책위원장이 되면서 영부인.......
- 축구 32강 탈락의 의미는 ?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HDC회장)을 4연속 연임하면서, 이번 '2026북중미 월드컵대회'에서 우리나라 선수들이, " 32강에 오르면 10억원, 16강에 오르면 20억원, 8강에 오르면 라며, 이번 원드컵대회가 끝나면 대한축구협회장 직에서 물러나겠다고 했다. 4연임이 전혀 부끄러움이 없는 것을 두고 혹자들은,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홍명보
- 똘똘한 경기도의원 문제 핵심을 짚다_비화재보문제점을 정확히 지적 똘똘한 경기도의원 문제 핵심을 짚다_ 비화재보문제점을 정확히 지적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최승용 의원(국민의힘, 도시환경위원회)은 18일(수) 안전행정위원회 2025년회계연도 소방청장과 소방청산하 소방산업과 보다 낫다는 생각이 든다. - 우리나라 소방조사팀은 비화재보 원인 추적보다는 결과.......
- 박수영, "OECD의 재정 폭주 경고…李 정권 1년 내내 흘려듣고 무시" "국민에게 피해가 돌아오고 있고, 대한민국의 미래까지 갉아먹고 있어"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4일 "OECD는 '2026 한국경제 보고서'에서 이재명 정권이 재정건전성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 2050년 정부부채(D2/중앙·지방정부+비영리 공공기관)가 GDP 대비 200%를 넘을 것"이라며 "올해 우리나라 부채 비율은 GDP 대비 51.4%로 전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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