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3년 만에 재개통! 국내 유일 오지 특급열차 타고 떠나는 당일치기 기차여행 https://youtu.be/EY2lRdjJojU
-
김장 배추 추비와 관수 & 땅콩 2차 수확
멀리 보는 데는 아직 복시 현상이 심해 운전을 할 상황이 아니기에 버스를 타고 5일 만에 텃밭에 나왔음 근래 비가 오지 않다 보니 밭이 바짝 말라 있어 결구를 하기 시작하는 김장 배추에
- 경조사에서 드러나는 관계의 우선순위 4가지 평소에 자주 만나던 사람이 정작 중요한 자리에 오지 않고, 몇 년 만에 연락한 사람이 조용히 자리를 지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 근황. 비가 잘 오지 않는 동네에서 살다가 거제로 내려왔더니, 이사 3개월 만에 역대급 재난을 맞아버렸습니다.
- 상암 파스타, 파스타공작소, 생면 파스타 재료 샤프란, 대박!! 스페인에서 왔다. 그럼 손님이 오지 않고... 어제는 단골손님이 스페인을 다녀왔다며 선물을 주고 가셨습니다. 다름 아닌 샤프란인데요. 호텔 생활하면서는 막 쓰고 그랬는데.. 이 정도로 비싼 나 할 정도로 어이가 없습니다. 10년 만에 한 갑에 10만 원 돈했던 거 같은데... 말이 안 됩니다. 몇 번 구입하려고 했다가 포기한 적이 있습니다.
- 오랜만에 다시 찾아주신 손님과 함께한 매듭팔찌 만들기 오늘은 4주 만에 다시 공방을 찾아주신 손님과 함께 3시간 매듭팔찌 클래스를 진행했어요. 13주째까지 함께해 주셨던 손님이라 오랜만에 만났는데도 금세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수업을 그동안 공방에 오지 못하는 동안에는 재료를 따로 구입해서 집에서 혼자 키링을 만들고 계셨다고 해요.
- 먼저 간 친구를 추억하며… 우면산에 오르다 feat. (국립국악원~우면산 정상~대성사~예술의 전당) 7년 여 만에 우면산을 찾았다. 10년이 넘었지, 먼저 간 준열이와의 잔잔한 추억이 남아있는 곳이다. 소천한지도 벌써 1년이 훌쩍 지나갔네… 같은 서울하늘 이지만 집에서 멀어 자주는 오지 못한다. 무장애숲길 옆으로 느긋하게 출발이다.
- 부산 오션뷰 풀빌라/ 씨스테이 광안 B룸 오션뷰 풀빌라 내돈내산 솔직 후기 부산도 도대체 몇 년 만에 갔던 건지 감조차 오지 않을 정도로 오랜만이었다.
- [이탈리아어]▶<4>Fare i compiti(숙제를 하다)<My family(A1~A2 Level)> [이탈리아어]▶Fare i compiti(숙제를 하다) ▶My family(A1~A2 Level) 이탈리아어 4번째 시간입니다.아직 절반도 오지 않았네요. 4번째 시간은 "Fare 아마도 관심도가 떨어질 수 있는 내용이기도 할 텐데요.그래도 여기 저기서 중요한 표현들이 줄줄이 비엔나로 나오기에 사소하게 넘길 대화는 없습니다. 11일 만에 올리는 이탈리아어 스터디
- [에세이] 섬강길에서 띄우는 편지 : 아버님, 그곳에선 부디 편안하세요 며칠 만에 마주하는 섬강은 야속하리만큼 변함없이, 그저 낮게 흐르며 그대로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네요. 어제는 아버님이 우리 곁에서 3일간의 마지막 잠을 주무시고, 다시는 오지 못할 먼 길을 떠나시던 날이었습니다. 유독 무더운 날씨였습니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