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에디 다니엘 슛 13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예선 대한민국 대 일본 경기. 에디 다니엘이 슛을 하고 있다. 2026.9.13
- 에디 다니엘 '펄펄 난다' 13일 오후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A조 예선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한국 에디 다니엘이 슛을 하고 있다. 2026.9.13/뉴스1
- 패스 막는 에디 13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예선 대한민국 대 일본 경기. 에디 다니엘이 패스를 막아내고 있다. 2026.9.13
- 패스 막는 에디 13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예선 대한민국 대 일본 경기. 에디 다니엘이 패스를 막아내고 있다. 2026.9.13
- 에디의 리바운드 13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예선 대한민국 대 일본 경기. 에디 다니엘이 리바운드를 잡아내고 있다. 2026.9.13
- 이현중 끌고 에디 다니엘 밀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 【 앵커멘트 】 남자 농구 에이스 이현중과 괴물 신인 에디 다니엘이 같은 곳을 향해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정상인데요. 이규연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 기자 】 결정적인 순간마다 림을 가르는 시원한 3점슛! 지난달 미국프로농구 NBA 진출을 위
- 이현중 끌고 에디 다니엘 밀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 ▶ 인터뷰 : 에디 다니엘 / 농구 국가대표 - "아침에 슈팅 쏘러 나올 때 같이 나오고 저녁에 쉴 때 같이 쉬고. 계속 그냥 따라다니는 것 같아요." " ▶ 인터뷰 : 에디 다니엘 / 농구 국가대표 - "수비에서 에너지 레벨이나 궂은 일을 하는 게 저의 장점이라고 생각하고 (장점을) 극대화하면 아시안게임 갈 수 있지 않을까
- 에디 다니엘 “내 영광의 시대는 이제 시작”…韓 농구 이끌 ‘괴물 신인’ ‘괴물 신인’ 에디 다니엘(19·SK)은 3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 공개 훈련이 끝난 뒤 이렇게 말했다. 다니엘 등 대표팀 선수들은 이달 말 열리는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2라운드 1, 2차전을 앞두고 선수촌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
‘농구야 반갑다’ 2026~2027시즌 프로농구 미디어데이 29일 개최
14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10개 구단 감독을 비롯해 강상재, 이선 알바노(이상 원주 DB), 최현민, 한호빈(이상 서울 삼성), 정희재, 이정현(이상 고양 소노), 안영준, 에디 다니엘(이상 서울 SK), 양준석, 유기상(이상 창원 LG), 박지훈, 변준형(이상 안양 정관장), 허웅, 허훈(이상 부산 KCC), 김선형, 문정현(이상 수원 KT), 박준영,
- 한국 남자농구 아시안게임 12인 확정... '항저우 참사' 설욕 나선다 예상대로 '에이스' 이현중을 비롯하여 여준석, 이정현, 유기상, 이우석, 이승현, 장재석, 에디 다니엘 등 마줄스호에 꾸준히 승선했던 기존 주축 선수들이 변함없이 이름을 올렸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