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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공업용수 방류 '보류' 요청…"안전 대책 먼저"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의 공업용수 공급시설 시운전과 원수 방류 계획을 보류해 달라고 용인시에 공식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5일 시에 따르면 시는 주민 안전과 신뢰 확보가 우선되지 않은 상황에서 방류를 추진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 [용인소식]이상일 시장, 추석 앞두고 군부대·소방서 방문 등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이상일 용인시장이 추석을 앞둔 21일 지역 군부대·와 소방서를 찾아 군 장병 및 소방대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용인소방서에서는 명절 연휴 근무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안전 유의를 당부했다.
- 임현수·신민욱 용인시의원, 주민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 방안 모색 [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임현수 의원과 신민욱 의원이 기흥구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기흥구청장과 간담회를 갖고 교통 안전 생활환경 개선 방안을
- 용인특례시 수지구, 공사 현장·보행 환경 안전 점검 실시 [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용인특례시 수지구가 여름철 집중호우 이후 주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내 주요 공사 현장과 보행 환경 개선 사업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에 나섰다
- 용인 전원주택 단지 옹벽 붕괴…5가구 주민 7명 긴급 대피 조치를 취했다.행정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안전 진단 실시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용인=뉴스1)
- 용인특례시, AI 기반 스마트 횡단보도 17곳 설치 [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용인특례시가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횡단보도' 시스템을 초등학교 통학로 중심으로 대폭 확충하며 스쿨존 교통안전 강화에 나섰다. 시는 9월까지 총 10억 4000만 원을 투입해 용인초 동백초 대지초 등 17곳에 스마트 횡단보도를 추가 설치하고 어린이보호구역과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 구도심의 환골탈태, 용인 신갈오거리 스마트 도시재생 완료 총사업비 50억원을 투입한 용인 신갈오거리 도시재생사업이 5년 만에 완료됐다.2일 경기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지난 2021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기흥구 신갈로 58번길 일원 21만 4570.3㎡에 교통, 안전, 환경, 에너지 등 5개 부문·11개 분야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해 생활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용인특례시가 신갈천 일대에 설치한 쿨링포...
- 김병민 용인시의원, '동백지역 교통난 해소' 개선사업 현장 점검 나서 [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 김병민 의원이 동백지역 교통난 해소를 위한 개선사업 현장을 점검하며 사고다발 사거리 정비와 도로 확장 사업의 속도를 높이고 있다. 김 의원은 12일 동백지하차도사거리 교통환경 개선공사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살피고 시민 안전 확보와 교통체계 개선 방안을 점검했다. 12일 김병민
- 대전환경연합 "이재명 정부, 장거리 송전 중심 전력체계 재검토하라"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장거리 송전선로 문제도 다시 거론했다. 취약계층 보호와 야외 노동자 안전, 농축수산업 피해 예방은 물론 기후재난 대응 인프라를 중장기적으로 확충할 것도 주문했다.
- 경찰·노동부, '끼임 사고' 아워홈 용인 2공장 압수수색 경찰과 노동 당국이 지난달 용인 아워홈 공장에서 발생한 끼임 사고와 관련해 압수수색에 나섰다. 경찰 조사 결과 사고 기계에는 안전 덮개와 비상정지 장치가 설치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하고 아워홈과 협력업체 안전관리자 각 1명을 형사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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