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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11주기 특집 다큐 〈흔적〉 (영화 '세 가지 안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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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신 청문회 ‘마스크 안 벗는 10인’의 공통점은? 안민석 “학폭 사태 공모 또는 동조... 떳떳하다면 벗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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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 국수본부장 임명 당시 팔팔하던 정순신은 어디로 갔나?” 강득구 “청문회 연기하고 아들까지 불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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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신 불출석, 분노가 치밀어” 강민정 “‘부전자전’인가? 피해학생 ‘공황장애 고통’ 떠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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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신 청문회 불참, 밤 시간 기습적 통보” 김영호 “국회 상대 법기술이냐! 강제수사하던 검사 시절 돌아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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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정순신 아들 소송 시간 끈 거 아니냐” 송개동 변호사 “승소할 가능성 높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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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신 꼭 부르고야 말겠다는 안민석 의지 “고발 당해 벌금 물고 넘어가게 해선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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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만위 민사고 교장, 정순신 청문회장 나가야!" 민형배 의원이 '퇴장 요구'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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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정 “국회가 무슨 동창회냐? 또 모조리 불출석한 정순신 가족, 오만방자하기 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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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 맞춰 휴가 간 정순신 아들, 심신미약 핑계” 김영호 “군 부대 물어봤더니 ‘특이사항 없다’던데? 가족 동반 불출석도 국회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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