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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 초읍] 아시오 2026년 08월 15일 (일) with 맨발 싸이 흠뻑쇼의 여파로 사직에 주차 실패, 앉아서 쉴 자라도 없다 그래서 발이는 집에 주차하러 가고 나는 도중에 초읍에 내려서 시간 떼우기
- 한남동쌀국수 맛집 소이연남 마오 브라이튼한남점, 낮과 밤이 다른 반전매력 (주차·메뉴 총정리) 사라졌던 그 이름, 다시 만난 이유 남편과 처음 태국 여행을 갔을 때 나는 고수를 못 먹어서 "마이 싸이 팍치"를 입에 달고 살았다. 로컬 분위기 물씬 나는 태국음식 전문점의 원조를 꼽으라면 소이연남이다. 나인원 한남 근처 브라이튼 한남에 소이연.......
- 2026 서울국제도서전 후기 / 안간다고 확신은 왜 해? 또 갈꺼면서! 나는 그걸 성공했다. 분기별로 한번씩 티켓팅하는 덕질 짬밥을 무시 못하는거지. 성시경, 싸이, 김동률, 데이식스 콘서트 할 때마다 예매.......
- ai 기대감, 반도체 호황, 미친 주식 (나는 젠슨 황이 방문해서 공개적으로 한국 기업 회장과 식사를 하는 것도 고도의 영업전략으로 보고 있다. 봄 가뭄이 극심할 때 싸이 흠뻑 쇼 개.......
- 쿨 * 벌써 이렇게 (노래듣기 * 가사) 싸이) (노래가사) Yo 그리워하다 미워하다 지워버렸지 뭐 지워버렸지 뭐 시간이 약이야 다 순간이야 Check it 너와 헤어졌을 당시 나는 미쳐 잠시 숨을 쉬지 못할 정도의 슬픔과
- 노래방 분위기 무조건 살리는 노래 20곡 < 1–10 (시작부터 터지는 곡)> 싸이 - 강남스타일 DJ DOC - Run to You 코요태 - 순정 쿨 - 애상 터보 - Love Is... (3+3=0) 김건모 박미경 - 이브의 경고 엄정화 - 초대 아이브 - LOVE DIVE NewJeans - Hype Boy < 11–20 (떼창·감정 폭발 구간)> 버즈 - 가시 YB - 나는
- 2025 흠뻑쇼 과천 후기 - 주차/준비물/게스트/꿀팁 오늘은 얼마전에 좋은기회로 관람 하게 되었던 2025 싸이 흠뻑쇼에 대해서 포스팅 해보고자한다 사실 한번도 안간사람들은 있어도 한번만 갔다는 사람은 없다는 국내가수의 콘서트가 바로 볼거리를 제공하는 공연으로 유명한 국내 최고의 매년 진행하는 공연중의 하나로 알고있음 아무튼 나는 첫방문을 하게 되었다 과천 싸이 흠뻑쇼를 가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자차 아니면
- 2025 광주 싸이 흠뻑쇼, 첫경험의 짜릿함이란...(In.조선대) >_< 아늬...이짜나여... 8/23일에 제가 싸이 흠뻑쇼 다녀왔고등요?.. (대흥분) 너무 좋았어서, 기록하고 싶은 나.. 하지만, 나는 너무 오랜만이라 그것을 몰랐지... 친구한테 "야,,,,창문열고 두손 빌 준비하고 있어.&.......
- 싸이 흠뻑쇼는 핑계고 여름 블루네일 그래서 대충 마블이나 뉘앙스아트만 간간히 하고 살고있음 *기록용* 싸이흠뻑쇼 SUMMERSWAG2025 흠뻑쇼는 핑계고 나는 원래 이런 쨍파를 좋아하는 상여자라는걸 각인중 너클밴드와 싸이 흠뻑쇼 인천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 18:00 꿍자보러갔다오기 전날 이슈가 흠뻑쇼 (#존잼) 흠뻑쇼를 다녀오고 과연 다음날 강원도를 갈수있을까 의문이었지만 다녀옴 진~~~~~~
- 2025흠뻑쇼 인천 가기전 돌아보는 작년 과천 흠뻑쇼 리뷰 일단 나는 싸이팬은 아니고. 그냥 물 맞고 신나게 논다고 해서 가봤는데, 아니. 나 왜 싸이 노래 다 알아?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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