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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승 1위 임찬규 기세 꺾은 김재환의 300번째 홈런…불방망이 SSG, LG와 3연전 싹쓸이 [SD 인천 스타]
[인천=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김재환(38·SSG 랜더스)이 KBO리그 역대 18번째 300홈런을 결승포로 장식하며 팀의 시리즈 싹쓸이 승리를 책임졌다.김재환은 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서 열린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 경기서 6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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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하는 게 뭐야 다 잘하는 박성한…리그 최상급 클러치 능력+안정적인 수비 맹활약 [SD 인천 스타]
[인천=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박성한(28·SSG 랜더스)이 공수 맹활약으로 팀의 2연패를 끊었다.박성한은 29일 인천 LG 트윈스와 홈경기에 1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2타점으로 7-1 승리를 견인했다. 8위 SSG(59승5무71패)는 KIA 타이거즈와 치열한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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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일 만의 홈런’ 타선 불 지핀 양석환, 위기의 두산 구한 해결사로 [SD 인천 스타]
[인천=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두산 베어스 양석환(35)이 팀의 5연패 탈출에 앞장섰다.양석환은 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원정 경기에 6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1홈런) 4타점으로 팀의 16-9 승리를 견인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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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5연승+8경기 7QS’…올해 SSG 국내 에이스는 루키 김민준, 10승도 결코 꿈 아니다 [SD 인천 스타]
[인천=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SSG 랜더스 신인 우투수 김민준(20)의 상승세는 멈출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김민준은 15일 인천 KIA 타이거즈와 홈경기에 선발등판해 6이닝 동안 5안타 3사사구 8탈삼진 3실점의 호투로 팀의 6-3 승리를 이끌고 7승(2패)째를 따냈다. SSG는 시즌
- 타케다 공략한 전력분석의 승리…롯데 고승민, 4년 만의 연타석 홈런으로 연패 탈출 앞장 [SD 인천 스타] [인천=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롯데 자이언츠 고승민(26)이 연타석 홈런으로 팀의 연패 탈출에 앞장섰다.고승민은 1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원정경기에 5번타자 2루수로 선발출전해 5타수 2안타(2홈런) 3타점으로 팀의 11-0
- 고졸 신인 위력 대단하네…‘4연속 QS’ 선발진 핵심 김민준, 루키대결서 웃으며 개인 3연승 [SD 인천 스타] [인천=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고졸 우완투수 김민준(20·SSG 랜더스)이 4연속 경기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로 팀의 3연승을 견인했다.김민준은 1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홈경기에 선발등판해
- 연장 시작하자마자 선두타자 초구 홈런…두산 2연승 앞장선 박준순의 결자해지 [SD 인천 스타] [인천=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두산 베어스 박준순(20)이 팀의 2연승에 앞장섰다.박준순은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원정경기에 3번타자 2루수로 선발출전해 결승타를 포함한 5타수 1안타(1홈런) 1타점으로 팀의 2-1 승리를
- 폭염 취소에도 손맛 유지…일주일 걸쳐 2연속 경기 홈런 친 SSG 김재환, 2연승 견인 [SD 인천 스타] [인천=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SSG 랜더스 김재환(38)이 팀의 2연승을 견인했다.김재환은 1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홈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결승타를 포함한 4타수 2안타 1홈런 4타점의 맹타로 팀의 8-4 승리
- 후반기 최악 출발 딛고 2연속 QS…SSG 선발진에 나타난 20세 난세영웅 김민준 [SD 인천 스타] [인천=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SSG 랜더스에 난세의 영웅이 나타났다. 신인 우투수 김민준(20)이 2연속 경기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를 기록하며 팀을 연패 위기에서 구했다.김민준은 29일 인천 두산 베어스전에 선발등판해 6이닝 동안 5안타 1홈런 1볼
- 가장 안 맞던 구장서 이틀 연속 맹활약…김호령이 이끈 KIA 3연승·위닝 [SD 인천 스타] [인천=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김호령(34)이 이틀 연속 공수주서 맹활약해 KIA 타이거즈의 3연승을 견인했다.김호령은 19일 인천 SSG 랜더스전에 1번타자 중견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1안타 1볼넷 2타점 2득점 2도루를 기록, 9-5 승리에 힘을 보탰다. 이범호 KIA 감독은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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