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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원서 비방·난동 60대…항소심서 벌금 400만 원
전주지법 제1형사부는 업무방해와 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60대 A 씨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4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고 오늘( A 씨는 지난 2023년 5월 22일과 23일, 6월 7일에 전북 익산시의 한 한의원에서 소란을 피우는 등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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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70대 몰던 경운기 들이받아 사망…SUV 운전자 감형
내 70대 운전자를 숨지게 한 50대가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전주지법 제3-1형사부(서수정 부장판사)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치사) 혐의로 기소된 A 씨(56)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금고 1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금고 8개월을 선고했다고 22일 밝혔다.A 씨는 지난해 8월 24일 오전 5시 25분께 전북 부안군의 한 도로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SU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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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내”라 불렀다고…80대 여성 상인끼리 싸워 전치 12주
전주지법 제1형사부(부장판사 이영은)는 상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80대 여성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벌금 5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고 20일 밝혔다.전통시장에서 계란집을 운영하는 이 여성은 2024년 5월 19일 오후 3시경 전북 익산에 있는 시장 길가에서 통닭집 사장인 80대 여성을 넘어뜨리고 발을 밟는 등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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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내” 한마디에 동료 상인 밀쳐 전치 12주…80대 항소심도 벌금형
다치게 한 혐의로 법정에 선 80대가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전주지법 제1형사부(이영은 부장판사)는 상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A 씨(83·여)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5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고 20일 밝혔다.A 씨는 지난 2024년 5월 19일 오후 3시께 전북 익산시의 한 전통시장 길가에서
- "가시내" 듣자 이웃상인 밀쳐 허리뼈 골절…2심도 벌금형 [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평소 사이가 좋지 않던 시장 이웃 상인을 밀쳐 넘어뜨리고 폭행한 8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A씨는 지난 2024년 5월19일 오후 3시5분께 전북 익산시 한 시장에 있는 자신의 가게 앞에서 이웃 상인 B(84·여)씨를 넘어뜨리고 폭행해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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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 시장서 상인에 흉기 휘두른 40대…무기징역 구형
피해 회복을 못한 점도 반성하고 있다”며 선처를 호소했다.A 씨에 대한 선고 공판은 오는 11월 18일 열릴 예정이다.앞서 A 씨는 지난 7월 27일 낮 12시 50분께 전북 무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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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 위반해 초등학교 통학차량 ‘쾅’…13명 다치게 한 화물차 기사
피해자들과 합의한 점이 감형 사유로 작용했다.전주지법 제3-1형사부(황지애 부장판사)는 13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상 혐의로 구속 기소된 A 씨(62)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금고 2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금고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A 씨는 지난해 12월 23일 오후 4시30분께 전북 김제시 백산면의 한 교차로에서 화물차를 몰다가
- 흉기로 아내 살해한 80대…항소심서 징역 12년 실형 선고 (PG)[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설날에 아내를 흉기로 살해한 80대가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받았습니다. A씨는 설날인 지난 2월 17일 오전 11시 40분쯤 전북 정읍시 자택에서 60대 아내 B씨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당시 A씨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해 범행을 ...
- 술자리서 지인과 다투다 살해한 60대, 1심서 징역 23년 실형 선고[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술자리 말다툼 끝에 지인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법정에 선 남성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지난 5월 23일 전북 전주시 덕진구의 한 모텔에서 지인인 50대 B씨를 전동공구와 흉기 등으로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술자리 다툼 끝에 지인 살해한 60대…항소심도 중형 지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60대가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광주고법 전주재판부 제1형사부(정문경 부장판사)는 17일 살인 혐의로 구속 기소된 A 씨(64)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검사와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15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A 씨는 지난 2025년 12월 4일 오전 0시 28분께 전북 군산시 산북동의 한 원룸에서 지인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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