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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AG] 이소희·백하나, 배드민턴 여복 4강전서 일본에 2-0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배드민턴 여자 복식 세계랭킹 2위 이소희-백하나(이상 인천국제공항) 조가 설욕전에 성공하며 두 대회 연속 아시안게임 결승 무대에 안착했다. -0(21-13 21-12)으로 완파했다. 2022 항저우 대회 은메달리스트인 이소희-...
- [2026AG] 한국 남자 배드민턴, 中에 아쉬운 역전패...4강행 좌절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한국 남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4강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중국과 대회 배드민턴 남자 단체전 8강전에서 매치 스코어 2-3으로 패했다.
- [2026AG] '여자 단식 첫 2연패' 안세영 금의환향, "일본에서 애국가 들어 행복했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 대회 사상 최초로 2연패를 달성한 안세영(삼성생명)이 금의환향했다. [영종도=뉴스핌] 김현우 기자 = 배드민턴 여자 단식 사상 최초...
- '사상 첫 2연패' 안세영·오상욱…일본 하늘에 태극기 '펄럭'[AG 결산③] [나고야(일본)·서울=뉴시스]하근수 박윤서 기자 =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 '펜싱 간판'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2연패를 달성하면서 안세영은 지난달 29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일본)를 2-0(21-17 21-9)으로 완파하고 금메달을 목에
- [2026AG] '하루 2경기 완승' 안세영, 배드민턴 여자 단식 8강행...2연패 순항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여자 배드민턴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하루 두 경기 모두 완승을 거두고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8강에 올랐다. 안세영은 26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배드민턴 여자 단식 16강에서 세계 142위 라니트마 티누디 웨이헤나 리야나게(스리랑카)를 2-0(21-9 21-10
- [2026AG] 안세영, 여자 단식 16강 진출…AG 사상 첫 2연패 도전 시작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여자 배드민턴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개인전 첫 경기에서 20분 만에 완승을 거두며 단식 2연패를 향한 안세영은 26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배드민턴 여자 단식 32강에서 세계 426위 카밀라 스마굴로바(카자흐스탄)를 2-0(21-5 21-5)으로 제압했다
- '최강' 안세영, 프랑스오픈 3연패…승률 98.5%·시즌 10승·통산 48승(종합)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 이후 출전한 덴마크오픈에 이어 프랑스오픈까지 제패하면서 시즌 10승을 이로써 안세영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올해까지 프랑스오픈 3연패를 달성했다. 2019년까지 더하면 해당 대회 통산 4번째 우승이다.
- '안세영 출격' 여자 배드민턴, 오늘 단체전 시작…타이틀 방어 도전[나고야A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중심이 된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단체전 타이틀 방어를 시작한다. 박주봉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2일 오전 9시30분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 체육관에서 말레이시아와의 대회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8강전을 치른다.
- 남자 배드민턴, 홍콩 꺾고 단체전 8강행…다음 상대는 중국[나고야A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남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홍콩을 꺾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8강에 진출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직전 항저우 대회 동메달에 이은 2회 연속 메달이자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금메달에 도전한다.
-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프랑스오픈 8강 진출…승률 98.4%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프랑스오픈 8강에 오르며 3연패를 향해 순항했다. 아울러 세계선수권대회와 중국 마스터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덴마크오픈에 이어 5개 대회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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