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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어제 이재용과 비공개 만찬…반도체·메가프로젝트 논의
손잡은 이재명 대통령과 이재용·최태원 회장(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기업 투자계획 발표 후 손을 잡고 있다. 2026.6.29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xyz@yna.co.kr(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 국회 경제대도약위원회 공식 출범…조정식 의장·최태원 회장 공동위원장 조정식 국회의장은 9일 오전 국회 사랑재에서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김성원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조승래 재정경제기획위원장, 유동수 정무위원장 및 주요 기업 최고경영자( 조정식 국회의장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 이 대통령, SK최태원과 만찬 회동…메가프로젝트 논의 이재명 대통령과 최태원 회장이재명 대통령과 최태원 회장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기업 투자계획 발표 후 악수하고 있다. 2026.6.29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xyz@yna.co.kr (끝) 이재명 대통령과 최태원 회장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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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 27일까지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회장 조성환)와 코엑스, 한국무역협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공동 주최하는 ‘2026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AME)’이 오는 2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사흘간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AI를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자율주행 산업의 최신 기술 발전과 상용화 동향을 조망하고, 국내외 기업 및 기관간 기술 교류와 비즈니스 협력 확대를 목표로
- 젠슨 황 ‘골든벨’ 제안에 “공무원이라 어려워”…배경훈 부총리 “올해 가장 값진 저녁값” ,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 김용범 정책실장, 라니 보르카르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하드웨어 사장 등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병맥주를 함께 들어 건배하며 이야기를 나눴다.그는 당시 자리를 두고 “기업가치로 따지면 1.7경원에 이르는 세계 최고 AI 기업 최고경영자들
- 대음협 'K-팝 인턴십 캠프', 객석의 환호를 산업의 언어로 벼려내다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강의실 스크린 위로 실제 K-팝 앨범의 판매량 추이와 글로벌 플랫폼 전환율 지표가 띄워지자, 43명 청년들의 펜 끝이 쉴 새 없이 움직였다. 엔터테인먼트 기업 현장 인턴십을 본격화한다.
- CJ올리브영 흔드는 '신흥 강자' 다이소·시코르…뷰티 유통 지각변동 본격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CJ올리브영의 독주로 굳어졌던 국내 뷰티 유통 시장이 다이소, 편의점, 대형마트, 백화점 편집숍까지 가세하며 다각 구도로 재편되고 있다. 이재현 CJ그룹 회장(맨 오른쪽)이 지난 5월 미국 미...
- '韓 치맥 회동' 젠슨 황, 일본에선 '꼬치' 들었다 한국 기업 총수들과 ‘치맥·삼겹살 회동’을 했던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9개월 만에 일본을 방문해 현지 기업 관계자들과 이자카야에서 만찬을 함께 했다.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지난해 10월 서울 삼성동 한 치킨집에서 진행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치맥 회동 중 시민에게 치킨과 감자튀김을 나눠주고 있다.
- 경찰, ‘김부장’ 제작사 회장 수사…코스닥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 배우 소지섭 주연의 드라마 ‘김부장’을 공동 제작한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판타지오의 남궁견 회장(전 휴마시스 회장)이 코스닥 상장사 휴마시스의 미공개 정보를 부당하게 이용했다는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지난달 22일 서울 마포경찰서로부터 남궁견 회장과 김성곤 전 휴마시스 대표에 대한 자본시장법 위반
- 경찰, ‘김부장’ 제작사 회장 수사…코스닥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 드라마 ‘김부장’을 공동 제작한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판타지오의 남궁견 회장(전 휴마시스 회장)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코스닥 상장사 휴마시스의 미공개 정보를 부당하게 이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지난달 22일 서울 마포경찰서로부터 남궁 회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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