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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리태콩, 꽃 봉오리를 달았다 네 번의 순치기를 해준 서리태콩. 꽃 봉오리를 달기 시작하니, 순치기는 이제 그만. 달리는 대로 거둘뿐이다. 처음으로 심어본 서리태 콩. 울 성님이 콩타작은 해준다했으니. 서리태콩 밥을 좋아한다. 호랑이 강낭콩밥도. ㅎ 모종심고, 활대꽃고, 한랭사 두르면 완성. 가을 작물을 심기위한 텃밭준비는 끝났다.
- 서리태콩 4차 순지르기 새순, 생장점을 자르는, 일명 순지르기 하는 것을 모질다 생각했었는데, 오늘 벌써 네 번째로 순지르기를 했다. 고라니가 찾아오면 서운해 하겠다. 아직 꽃을 달지않았으니. 일자목으로 키울 수는 없으니. 며칠 후에 가면, 다시 이리 자라겠지?! 오늘의 수확. 매워진 아삭이는 씻어 물기 뺏다
- 용매골농원 서리태콩 간단하게 팬에다 볶아요 용매골농원 서리태콩 간단하게 팬에다 볶아요 꺄 제가 좋아하는 서리태콩이 왔어요~ 검은콩 좋아하시는 분들 계세요?? 저는 요고 반찬으로도 먹고, 콩밥 만들어서도 먹는데 가장 좋아하는 건 그냥 팬에다 볶아서 야무지게 간식처럼 먹는 거예요 ㅋㅋㅋ 이번에 용매골농원 여기서 서리태콩 500g 가져왔는데
- 서리태콩 2차 순지르기 서리태 콩 한봉지 심은게 순치기할 때가 되었다. 어느 자료에 보니, 2~3차례 순치기 한다고. 꽃이 피기 전까지(7월말까지?) 하는가? 생장점을 이리 자르면 되는가? 모질게 느껴지지만, 과감하게 가위질. 그러면 옆에서 새순이 나와서 풍성해진다. 쑥갓처럼? 희안할세. 순치기(순지르기, 적
- 텃밭으로의 귀환 & 서리태콩 3차 순지르기 13일만에 텃밭으로 귀환 후덥지근한 날씨. 오전 10시에 내린다는 비님이 오후 2시로 이동된것만해도 어디여. 7시40분 버스로 뜨락으로 이동. 내일은 7시 버스를 타야겠다. 비가 내리면 못가고. ♡♡ 거두고, 줄치고, 옮겨심고, 비료 던져주고. 방토와 상추, 가지, 강낭콩, 깻잎, (피
- 건강 트렌드 서리태콩 효능 영양 성분, 먹는법, 주의할 점 정리 서리태콩, 건강 중심에 서다 몇 년전부터 건강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면서,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이 즐겨 먹던 전통 식재료인 서리.......
- 쓰러진 참깨와 고춧대 세워 묶고, 서리태콩 순 지르기 오늘 밤 늦게부터 많은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로 오전 중에 해야 할 일이 있다. 새벽 5시 지나 아내의 등살에 참깨밭으로. 쓰러진 참깻대를 세우고 몇 포기씩 줄로 묶어 파이프에 의지해 쓰러지지 않도록 전체가 오른쪽으로 비스듬히 누운 고춧대는 고추 지지대를 바로 세워 망치로 때려박았다. 역
- 두돌 아기간식 비교 '서리태콩 검은콩 차이' 웰콩 서리태볶음 내돈내산 후기 두돌 아기간식 비교 '서리태콩 검은콩 차이' 웰콩 서리태볶음 내돈내산 후기 요즘 들어서 어린이집 하원하고 나면, 어른들 먹는 과자랑 젤리를 사달라고 조르는 아이랑 실갱이하느라 지치더라구요
- 고소한 풍미 가득한 국내산 서리태콩 추천 건강한 잡곡밥 완성 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잡곡밥 찾는 분들 정말 많으시죠? 저 역시 평소 식단관리에 관심이 많아서 다양한 잡곡들을 챙겨 먹고 있는데요. 요즘은 하진이네버섯뜰에의 국산 서리태콩으로 밥을 지어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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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대표음식 송편 만드는법 명절음식 송편소 쉽게 만들기 찰진반죽 만들기
치자물 좀 들이고 쑥가루 있는거 준비하고 서리태콩 좀 불려주고 삶은밤 으로 소도 만들어서 뚝딱 송편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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