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13안타 11볼넷 맹타…삼성, 4399일 만에 인천 3연전 싹쓸이 사자의 발톱이 날카롭다. 프로야구 삼성은 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경기서 13-3 대승을 거뒀다. 4연승과 더불어 SSG와의 주말시리즈를 싹쓸이했다. 삼성이 SSG(전신 SK 포함)를 상대로 인천서 3연전을 스윕한 것은
- [프로야구] KBO, '역대 최소 경기' 1200만 관중 돌파…2년 연속 흥행몰이 성공 KBO는 "KBO리그는 1일 잠실 두산-NC전, 대구 삼성-한화전, 인천 SSG-LG전, 광주 KIA-KT전에서 총 7만 8622명이 입장해 누적 관중 1206만 9596명을 기록했다"고 [서울=뉴스핌] KBO리그는 1일 잠실 두산-NC전, 대구 삼성-한화전, 인천 SSG-LG전,...
- 구자욱 저리 잘하는데, "고민이다" 박진만은 왜?…적장 이숭용은 "경지... 삼성 라이온즈 주장 겸 주전 외야수인 구자욱(33)은 올해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2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가 우천 취소된 뒤 만난 박진만 삼성 감독은
- 삼성 최원태 엔트리 말소 "왼쪽 고관절 찝힘 증상, 보호 차원 한 턴 거른... 삼성 라이온즈 투수 최원태가 부상으로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삼성 구단 관계자는 23일 "최원태가 왼쪽 고관절에 약간의 찝힘 증상이 있어 말소됐다"라고 설명했다. 최원태는 원래 25일 인천 SSG 랜더스전에 등판할...
- 3위 수성 사활건 KIA전만 남겨둔 SSG…감독부터 캡틴까지 '절대 못진다'... 한유섬은 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 8점 차가 1점 차로...NC, 한화 대추격 따돌리고 '실낱같은 가을' 붙잡았... 잠실 롯데-두산, 인천 삼성-SSG 경기는 비로 취소됐다.
- 1위 포기 아직 일러! 삼성, SSG 잡고 연승 배영수 기자┃'한국시리즈 직행'을 아직 포기하지 않은 2위 삼성 라이온즈가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연승에 성공했다. 1위 KT 위즈와의 3게임차는 유지하면서 아직은 1위 탈환의 삼성은 24일 인천...
- 캡틴 타격감 미쳤다!…‘구자욱 결승타 포함 3안타 3타점+후라도 역투’... 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 라이온즈는 2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이숭용 감독의 SSG랜더스를 5-4로 물리쳤다.
- 비 내리는 한가위…프로야구 잠실·인천 경기 우천 취소(종합)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한가위에 비가 내리면서 프로야구 잠실, 인천 경기가 열리지 못하게 됐다. 25일 오후 5시 잠실구장(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과 인천 SSG랜더스필드 (삼성 라이온즈-SSG 랜더스)의 경기는 비로 취소됐다.
-
못하는 게 뭐야 다 잘하는 박성한…리그 최상급 클러치 능력+안정적인 수비 맹활약 [SD 인천 스타]
[인천=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박성한(28·SSG 랜더스)이 공수 맹활약으로 팀의 2연패를 끊었다.박성한은 29일 인천 LG 트윈스와 홈경기에 1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득점권 타율 0.402(117타수 47안타)로 리그서 3번째로 뛰어난 클러치 능력을 선보였다.24일 인천 삼성 라이온즈전 이후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