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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동구 빈집 외벽·옥상 일부 붕괴…주민 4명 대피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부산 동구의 한 빈집 외벽과 옥상 바닥 일부가 무너져 인근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다. 17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49분께 부산 동구의 이 사고로 부서진 집 자재 일부가 아랫집 옥상으로 떨어졌다. 붕괴된 빈집 주변에 있던 3가구 주민 4명은 긴급 대피했다.
- 부산 주택·차량서 잇따라 불…인명피해 없어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6일 오후 2시27분께 부산 금정구의 한 건물 3층 A씨 소유 집 발코니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A씨 집 내부를 태워 330만원(소방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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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캉이 자기결정권 보장하라"…퇴거 반대 피켓에 청원까지 등장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한 달 넘게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를 두고, 바다로 돌려보내려는 부산시 등 관계기관의 작업에 반대하는 피켓이 등장했습니다 피켓에는 '부캉이 자기 결정권 보장하라', ‘20년 만에 내 집 마련, 강제퇴거 웬말인가' ...
- 부산 원룸·선박·아파트 불…1명 사망·5명 부상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원룸, 선박, 아파트 등지서 잇달아 화재서 발생해 1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 1일 부산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지나달 31일 오전 6시42분께 불은 집 내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2100만원(소방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 “영화 평가 넘어 정쟁 도구 삼아선 안 돼”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부산을 찾은 영화인 20여명은 8일 부산 해운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 입장문을 발표했다. 정지영·이명세 감독, 한재덕 사나이픽쳐스 대표, 김동현 서울독립영화제 집
- 아내 묻은 방에서 3년 살다 내연녀까지 살해…2005년 부산 사건 재조명 [서울=뉴시스]장인혜 인턴 기자 = 아내를 살해해 집 안에 묻고 3년간 그곳에서 생활한 남성이 내연 관계에 있던 여성까지 살해한 사건이 재조명됐다. 지난 2일 뉴스TV조선 '사건파일24'에서는 과거에 다뤘던 2005년 부산 살인 사건을 되짚으며 당시 범행의 경위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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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월 미성년자 주택 매수 66건…이미 작년 1년치의 1.8배
경기(7억4300만 원), 부산(8억3600만 원)에서는 9세 이하가 자기자금 100%로 매수한 사례도 있었다.과거 집값이 급등했던 시기에도 미성년자의 주택 매수가 활발했다. 집
- 집 방화도 모자라 차량 부수고 점주 퍽퍽…40대 징역1년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자신의 집 안에서 불을 지른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40대가 실형을 선고 받았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6부(부장판사 임성철)는 일반건조물방화 A씨는 지난 3월24일 오후 11시9분께 부산 영도구의 주거지 안방에서 휴대용 가스레인지로 전기담요에 불을 붙이는 수법으로 불을 지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 부산 아파트 19층 실외기실서 불…인명피해 없어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22일 오전 11시37분께 부산 동래구의 한 28층짜리 아파트 19층 A씨의 집 실외기실에서 불이 났다.
- [사건추적] 틈에 빈대 득실득실…구청은 "찜질방 잠정 폐쇄" 집 안까지 뭔가 옮았다는 거 같은데 뭘까요?【 기자 】 바로 빈대입니다.▶ 인터뷰 : 빈대 피해자- "퇴근 후에 집에 와서 자려고 하는데 베개에서 빈대가 기어다니는 거예요. 【 기자 】 피해자도 어디서 옮은 건지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얼마 전 부산 여행때 간 찜질방이 떠올랐다고 합니다.▶ 인터뷰 : 빈대 피해자- "언니가 수건에서 바퀴벌레 같은 게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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