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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공단 부산본부, 내달 2일부터 점심 휴무 국민연금공단 부산지역본부는 다음 달 2일부터 '점심시간 휴무제'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직원들의 안정적인 휴식 보장을 통해 보다 나은 상담 환경을 제공하고, 고객 응대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정오부터...
- 아라소프트, 장애인고용공단 부산본부 손잡고 'AI 직업훈련' 프로그램 만든다 아라소프트(대표 강정현)는 26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김대규)와 장애인 고용 및 훈련 분야 인공지능(AI)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장애인 고용과 직업훈련 현장에 AI 기술을 접목하고 양 기관의 정보 교류와 협력을 강화해
- 민주노총 부산본부 "생활임금 시급 1만5200원으로" 1일 오전 부산시청에서 '2027년 적용 부산시 생활임금 요구안 쟁취를 위한 민주노총 부산본부 결의대회'가 개최됐다.
- 20261031 480Km 걸어 청와대 온 '희망뚜벅기', "세종호텔 해고자 복직 문제 해결하라" 세종호텔 해고노동자 복직을 촉구하며 부산에서 출발해 서울 청와대까지 '희망뚜벅이' 도보 행진에 나선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본부 지도위원과 세종호텔 해고노동자 고진수, 허지희, 김란희씨를
- "환대 안 바랐지만" 480km 걸어 청와대 닿은 '희망뚜벅이'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본부 지도위원 또한 한진중공업
- 부산지하철 노조, 23일 총파업 예고…"안전인력 충원하라" 부산지하철노동조합과 민주노총 부산본부 등은 13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교통공사와 부산시에 원청 교섭 실현, 안전인력 충원, 저임금·차별 처우 개선을 촉구했다.
- 파업 현장에서 보이는 라디오를? 민주노총부산본부 9월 16일 수요일 오후 4시 리노공업 공장 앞에서 리노공업지회 투쟁승리 민주노총 부산본부 결의대회를 보이는 라디오의 형식으로 개최했다.
- [사진] 480km '희망뚜벅이', 해고 1979일 서면시장에 닿다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본부 지도위원의 제안으로 시작된 이번 행진에는 세종호텔 고진수 지부장을 비롯한 해고노동자와 시민·노동자들이 함께하고 있다.
- '희망뚜벅이'의 걸음 앞에 떠오른 영화 한 편, 봄바람 일던 날을 기억하십니까 한진중공업 해고노동자로 무려 37년에 이르는 복직투쟁을 해온 김진숙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부산본부 지도위원이 해고노동자 등으로 이뤄진 30여 명의 참가자와 함께 부산에서 서울까지 한
- 도보로 480km, 이재명 대통령 만나러 청와대 간다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본부 지도위원이 해고노동자의 복직을 위해 '또다시' 경남 양산에서 서울까지 걷는다. 480km의 먼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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