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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희자 회장 "정청래 90도 인사, 왜 했는지 몰라... 신천지와 엮는 것 부당" 민주당 당원으로 가입한 신천지 신도들이 "반명, 분열주의" 세력과 연합해 "당과 정부, 대통령"을 흔들려고 한다는 것이다. 온 것으로 신천지와는 전혀 상관이 없다"라며 "저를 '신천지 로비스트'로 보는 것도 가짜뉴스이고, 그런 가짜뉴스를 근거로 정청래 전 대표를 신천지와 엮는 것은 부당하다"라고 반박했다
- "1인1표제가 민주주의? 구독자 많은 유튜버가 힘 제일 세진다" 문재인 정부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은 김경수 전 지사, 윤건영 민주당 의원 같은 분들이지 않습니까? 문재인 정부 때 정청래 대표를 친문의 상징이라고 평가한 언론이나 대중이 있었나요?"
- 권영세 "용산공원 개발은 쇼…삽질조차 못할 수도" 예를 들어서 2007년에 제정된 노무현 정부 때죠. 묘하게도 노무현 정부, 문재인 정부, 이재명 정부 다 진보 정부에서 이루어졌어요.
- "민주당 전대, 과정은 치열하겠지만 '원사이드'한 결론 날 것" 출마가 유력시되는 인사들의 과거 행적이 '파묘'되며, 마치 조선시대 예송논쟁을 보는 것 같다는 의견도 나온다. 송영길 의원 지적의 본질은 노무현 정신을 계승하는 것과 노무현의 이름을 파는 건 차원이 다르다는 거라고 봐요.
- 이재영 "국민의힘 사전 전당대회 작업중" 일단 조경태 의원에게는 당원권 정지 2년 6개월, 진종오 의원 2년, 권영진 의원 1년 6개월, 서범수 의원 10개월의 징계를 의결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게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른 건데 제가 보는 견지에서는 조희대 대법원장은 삼권분립의 사법부의 수장으로서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가장 점잖은, 판사다운 방법으로 지금 보여주고
-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어제 발표한 거는 사무총장에 한정애 의원 그다음에 정책위의장에 권칠승 의원, 홍보위원장에 김남준 의원, 참 좋은 지방정부위원장에 신정훈 의원, 그다음에 민주당TV준비 태스크포스 팀장에 진종오 의원 입장은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 나경원 "윤상현 위원장, 예단 넘어선 직무 포기 아닌가?"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실질적으로 이 타겟으로 가장 피해 보는 분들이 누구입니까. 이 정부 정책의 가장 나쁜 것. 가장 나쁜 것은 국민들의 신뢰를 이익에 반하는 정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 이동학 "삶은 캠핑 아냐…폐 버스 발언이 불질러" 문재인 정부 시즌 2만도 못하다. 돌아와 보면 우리가 경험했던 바니까 틀린 얘기는 아닌데 반대로 그러면 국민의힘 정부 시절에는 얼마나 성공했냐, 제가 보기에 이명박 정부 시절 제외하고는 근데 좀 그땐 특수한, 대외적
- 국힘 당권파 "이번 징계는 1차, 박정훈·배현진도 징계 나와야" 그리고 진종오 의원 같은 경우에는 지난 보궐선거 때 무소속 한동훈 의원 도와준 게 문제가 됐습니다. 그리고 원내대책회의에서 조은희 의원 같은 경우에는 이 권영진 의원 건을 얘기를 했는데 징계가 목적이 되면 안 되고 기회를 줘야 된다고 생각을 한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 국힘 지지율 다시 내리막…4대 하락 요인 짚어보니 특히 현 정부 출범 후 처음으로 더불어민주당을 앞선 리얼미터 기준 불과 3주 만에 재역전 됐다. 당내에선 당대표의 확고한 의지와 윤리위원 추가인선 등을 고려할 때 징계 이슈가 '단순 해프닝'으로 끝날 가능성은 낮다고 보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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