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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한동훈 겨냥 "검찰 캐비닛 이용한 불법 정치공작…즉각 강제 수사해야"(종합) [서울=뉴시스]정금민 김난영 김윤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10일 이재명 정부 '2기 내각' 인선 중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공세를 "황색 저널리즘"이라고 또 한 의원이 불법 유출된 검찰 수사 자료를 김 후보자의 신약 청탁 의혹 제기 수단으로 사용했다고 보고 관련 수사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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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수산업자 금품수수’ 박영수 前특검, 2심서 벌금형 감형
300만 원대 금품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영수 전 특별검사가 2심에서 감형돼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7일 서울고법 형사13부(재판장 김무신)는 박 전 특검에게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의혹 사건 특검으로서 모범을 보여야 했는데도 금품을 수수했다”며 청탁금지법 유죄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하고 250만 원 추징을 명령했다.
- 검찰 미래위, 성남FC·법인카드 의혹 등 12건 추가 조사 추가 조사 대상에는 성남FC 관련 의혹과 경기도 법인카드 관련 의혹, 백현동 관련 의혹 등 이재명 대통령과 관련된 사건들이 포함됐다. 이밖에도 '전주지검의 문재인 전 대통령 사위 급여 등 뇌물조작 사건'과 '문재인 정부 울산시장선거 선거개입 하명수사 사건', '청와대 기획사정 의혹 사건'을 조사 대상으로 선정했다.
- 공수처, 서해 공무원 피격 '위증' 관련 제주해경청 압수수색 박 전 청장은 지난 4월 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서 윗선 개입 의혹을 부인해 위증한 혐의로 고발됐다. 이에 대해 해경은 이씨가 월북했다고 발표했지만,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인 2022년 6월 "월북 의도를 찾지 못했다"는 취지로 수사 결과를 번복했다.
- '관저 부실 감사' 감사원 간부 구속영장 기각…"혐의 소명 안돼" 특검팀은 이 관저 이전 공사를 공사 자격이 없는 업체 '21그램'이 사실상 총괄했다고 보고 있다. 종합건설면허가 있는 원담종합건설을 앞세워 합법적인 외관만 갖췄다는 것이다. 감사원은 2022년 10월 참여연대 등이 관저 이전 의혹에 대한 국민감사를 청구하자 감사에 착수했다. 2년여 만인 2024년 9월에는 '대통령실·관저 이전과 비용 사용 등 불법 의혹
- 영부인 지위 사적으로 이용했나…김건희 오늘 1심 선고 김건희씨가 인사·이권 청탁을 들어주는 대가로 각종 고가의 귀금속 등을 받았다는 이른바 '매관매직' 의혹 사건에 대한 1심 선고가 26일 내려진다. 영향력을 사적 거래 대상으로 삼아 기업인과 정치인 등으로부터 인사와 공천, 사업상 편의 제공 청탁을 받고, 그 대가로 고가의 귀금속과 명품 시계, 미술품 등을 반복적으로 수수했다고 보고
- '관저 이전' 재판 시작…김대기 "尹정부 몰락" 보석 호소 2차 종합특검의 '1호 기소 사건'인 대통령실 관저이전 의혹 사건 관련 재판이 시작됐다. 변호인은 "이 사건은 새 정부 출범 초기 관저 추가 공사비를 어느 예산으로 부담할지를 둘러싼 행정부 내부의 재원 배분 문제일 뿐"이라며 "직권남용이 성립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 與 전당대회 흔드는 신천지 개입설, 실체는? 이희자 근우회장은 윤석열 정부 시기 '친윤'(친윤석열) 의원들에게 후원금을 냈다. 당권 레이스 초기 정 전 대표가 호남 지역의 한 매체 행사에 참여한 것을 두고 불거진 의혹 역시 사실 확인이 필요한 상태다.
- '서해 공무원 피격' 항소심도 무죄…검찰 상고 딜레마 이들 사건은 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에서 거론된 사안들로, 미래위는 대검찰청에 독립적인 조사기구 설치를 요청한 상태다. 무죄 사건에 대한 상소를 자제하라는 정부 기조가 강한 점도 검찰이 상고를 망설이게 하는 요인이다.
- 김병주 "사관학교 통합, 비상계엄도 요인 중 하나" 이것은 이미 이명박 정부, 노태우 정부 때도 사실은 합동성 통합으로 가려고 구상을 한 적도 있어요. ◇ 박재홍> 노태우 정부 때도? ◆ 김병주> 네. 이게 천하람 의원이 의혹 관련 제보를 받겠다. 조금 전에 또 SNS에 페북에 올렸거든요. 이 관련 논란은 우리 의원님께서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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