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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사 후 떠난 울릉도 여행, 9개월을 기다려준 숙소 [7월 29일] 여행은 삶의 가치, 감각을 일깨워준다. 고작 2박 3일 국내 여행이지만 배로 이동할 여정을 떠올리며 '무탈히 다녀올 수 있길' 걱정하고 바란다.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것, 밥을 먹고 잠을 자고 어느 방향으로 걸을지부터 일상에선 너무 익숙해서 그냥 하는 일들이 여행에선 새삼스러워진다.
- "유시민 방송 출연, 정부 토론회 날 구정물 붓나?" 비평만 하기 위해서 저렇게 그냥 욕설만 하기 위해서 등판한 것은 아닐 거다. 이게 그냥 뇌피셜로 그냥 막 던져버리면 어떡해요. 이게 뭐가 문제냐면 이게 민주당에 대한 책임 의식이 없는 분이 민주당 얘기를 해서 문제예요. 먼저 입당하셔야 돼요.
- 조광한 "서범수 탈당 안할 듯…윤리위로 책임 물어야" 그냥 판결문으로만 얘기를 갖다 하는 것이죠. 그런데 윤리위 위원이신데 그분에 대해서 전혀 몰라요. 사실은 당원이 정당에 좀 더 그 가치 있는 소중한 존재가 되어야 된다는 것은 노무현 대통령께서 하셨던, 추구하고자 했던 가치였어요.
- "정청래-장동혁, 데칼코마니…강성 당원들이 지도부 결정하나" 그냥 들러리 서 주는 건가? ◇ 박성태> 답을 요구했는데 그냥 고개를 끄덕끄덕… ◆ 노영희> 우리를 보고 말할 필요가 없이.
-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나 90도 인사하는 거 보고 기대를 접었어. 지금 그런 상황이에요. ◆ 박원석> 그래서 저는 그냥 목소리 낮춘 게 아닌가 싶어요.
- "김민석 반작용이 우주의 원리? 뉴스공장 아닌 뉴스꼬장" 좀 저는 선을 넘었다고 보고 이게 불법인지 아닌지는 제가 솔직히 잘 모르겠지만 전당대회 이런 식으로 모든 게 이 사람의 비전, 가치, 뭐를 하는 게 아니라 그냥 다 짝짓기로만 이 전당대회가 또 각 민주당의 당원들이 이걸 보고 각자 또 판단을 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 김준일 "與 최고위원 선거,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뉴스연구소] 어제 TV토론 주요 장면 보고 와서 얘기 나누겠습니다. 이런 특징을 봤을 때는 수도권에서는 대전, 세종과 좀 비슷하게 갈 것이다, 그런 것들을 보고 있더라고요. ◇ 박성태> 정 후보 캠프에서 보고 있다는 거죠?
- "장동혁, 퇴원 후 당 기강 언급? 또 제명하실 건가?" 윤 어게인 가치? 계엄령이 계몽령이라는 망상? 부정선거? 이런 것들이 관철될 수 있는 가치인가요? ◆ 서용주> 그냥 정치적으로 그냥 내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내가 없으면 들어올 건데 내가 내 눈에 흙이 들어가도 못 들어온다. ◇ 박재홍> 복당 안 된다?
- 권영세 "장동혁 사퇴해야, 지선 패배 책임지는 모습 필요" 이게 지금 사실 어떤 추상적인 가치 외에 구체적인 사실도 이게 무슨 대안적인 사실 뭐 그러면서 이게 어느 게 사실인지가 헷갈리는 상황에서, 지금 보수의 가치 이런 거에 대해서 그중에서도 후보 단일화 부분에 대해서 여러 가지 비판을 하는데, 우리가 그냥 선거 관리만 해서 그냥 안전하게 지는 거를 선택하는 게 과연 옳았는지, 아니면 어떤 식으로라도 용을 써보는 게 옳았는지에
- "김민석 섭섭, 본인 지지 안하면 구박하는 느낌" 그건 그냥 합당에 따른 수순 그러니까 절차를 완성하는 지도부라 사실은 최고위원이라고 제가 한 번도 경력을 내세운 적이 없는 경력이에요. 그래서 첫 출마입니다. 저는 그 주장을 했을 때 대통령께서는 저런 주장이 있구나 하고 그냥 받아들이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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