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단독] 정청래, 사퇴 직전 '이 대통령 메시지' 강조 "청년·자산 양극화 챙겨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오늘(24일) 당대표직에서 전격 사퇴하기 전 열린 마지막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고위원들과 당직자들에게 이재명 대통령의 '청년'·'자산 양극화' 메시지를 MBN 취재 결과, 정 대표는 비공개 최고위에서 전략기획위원회의 정규 안건을 보고 받으며 "우리 이재명 대통령께서 청년 이야기를 계속 하시는데, 우리 민주당도 청년 관련 조직을 강화하는
- "유시민의 '정계 개편' 이야기? 일종의 공포 마케팅" 청년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돼 있고, 청년 최고위원을 통해 그 의지를 보여줄 수 있는 시점인데 선호투표제는 받아들이고 청년 최고위원은 부결시켰다는 건 결국 기득권 지키기로밖에 청년 최고위원도 만들지 못하면서 청년 목소리를 듣겠다고 말하는 당의 모습이 청년들에게 좋게 보이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 '피습 자작극 의혹' 정이한 구속…"죄송, 사실관계 밝히겠다" 당시 여야 정치권 모두 청년 정치인을 향한 정치 테러라며 규탄했습니다. 그런데 경찰 수사 결과 음료를 던진 30대 남성과 정 씨는 서로 아는 사이였습니다. 경찰은 두 사람이 공모해 자작극을 벌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적용된 혐의는 위계공무집행방해와 공직선거법 위반입니다.
- "기탁금 인상? 당이 민주주의와 거꾸로 간다" ◇ 박성태> 지금 청년 최고위원을 따로 뽑지 않고. 또 사실 청년 후보들은 예비 경선 통과를 확신할 수 없습니다.
- "월 60만원 벌어 50만원 쓰는 삶... 통근에 시간 다 쓰고 싶지 않았죠" 밀양은 제가 3살 때 부산에서 이주해 온 뒤로 계속 살아온 곳이에요. 도보 30분 안에 가고 싶은 모든 곳이 있는 도시예요. 저는 재미만 보고 사는 사람이거든요. 이 프로젝트는 내가 재밌어서 하는 거야, 근데 지역에 도움도 되면 좋지. 이 정도까지만 생각하려고 해요.
-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나 90도 인사하는 거 보고 기대를 접었어. 지금 그런 상황이에요. 지금 일단 한차례 만나고 또 계속 만나겠다고 하는 거잖아요. 국민들이 보고 싶은 모습일 거예요.
- 김민석이 신천지 개입설에 진심인 이유는? ◆ 조태임> 사실 이게 언제 들어가냐, 계속 시점을 보고 있었던 상황이에요. ◇ 박성태> 저도 이제 들어보면 상임위원장이 되면 조금 폼이 나기 때문에 옷 드라이 클리닝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계속 이제 원구성이 안 되면 이제 옷만 계속 보고 있는 거죠
- "김용남 눈 부릅뜨고 있는데 공천후회? 정청래, 해당행위" 선배들 선거 때마다 청년 청년 청년 얘기하다가 정말 필요할 때는 청년 최고위 삭제해버리고 우리에게는 왜 우재준이나 장예찬, ◆ 장성철> 장예찬? ◆ 장성철> 다른 방송에 계속 나와서 똑같은 얘기를 계속 반복하겠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인터뷰 스케줄을 쫙 잡아놨더라고요.
- 한민수 "명청갈등? 납득할 수 없어, 근거 대보라" 많은 부분들이 지적하는 부분은 청년 최고위원제입니다. 왜냐하면 대통령은 계속 외연 확장과 그리고 부드러운 개혁을 강조하는데 정청래 대표는 좀 강한 개혁을 계속 언급하고 있고요.
- "어머니 소원 들어준 절 소개하니 미국에서 연락이... 신기한 경험" 한쪽에서는 어린이들이 누워 책을 보고 있는가 하면, 다른 한쪽에서는 '군산, 6월 민주주의 꽃이 피다' 사진전도 진행 중이었다. "앞으로도 계속 쓰고 싶습니다" 전체 내용보기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