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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대 컨소시엄, 1~2회 접종으로 10년 이상 지속되는 '장기 면역 유도 백신' 개발 착수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이준행 의과대학 연구석좌교수 연구팀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K-헬스미래추진단이 추진하는 '2026년 한국형 ARPA-H 프로젝트'의 '장기 면역 유도 백신 플랫폼 개발' 과제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 질병청, 감염병 대응 고도화…국산 백신 개발 속도 질병관리청이 하반기 감염병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한다. 코로나19 국산 mRNA 백신 임상 2상에 착수하고 인공지능(AI) 기반 백신개발 플랫폼 구축을 본격화하는 한편, 신종 감염병 발생 시 30일 안에 전국 검사망을 구축할 수 있는 대응체계를 마련한다. 폭염에 대비한 온열질환 표준진료지
- 신종 감염병 대응·국산 백신 개발 속도낸다... AI기반 질병관리도 본격화 국산 백신 개발에도 속도를 낸다. 국산 코로나19 mRNA 백신은 오는 8월 임상 2상에 착수하며, AI 기반 백신 개발 플랫폼(K-AI PPX) 구축도 시작한다. 팬데믹 발생 시 백신 개발 기간을 기존 수년에서 100~200일 수준으로 단축하는 것이 목표다. 전체 내용보기
- 마티카 바이오, 美 백스돔과 항바이러스 하이브리드 백신 공동 개발 이번 프로젝트는 백스돔이 보유한 항원 비의존적 항바이러스 하이브리드 백신 후보물질을 임상단계에 진입시키는 것이 목표다. 마티카 바이오는 공정개발, 분석법 개발, non-GMP, cGMP 임상용 원료의약품 생산을 담당한다.
- 마티카 바이오, 美 백스돔과 항바이러스 하이브리드 백신 공동 개발 이번 프로젝트는 백스돔이 보유한 항원 비의존적 항바이러스 하이브리드 백신 후보물질을 임상 단계로 진입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백스돔은 돌연변이 유형과 관계없이 접종할 수 있는 비침습 백신 개발...
- 정부 "감염병 위기시 200일 안에 백신 개발" 정부가 감염병 백신·치료제 개발 체계를 고도화해 감염병 위기 시 200일 안에 신속히 백신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코로나19 메신저 리보핵산 mRNA 백신은 오는 2028년까지 국산화를 추진합니다. 질병관리청은 오늘(10일) 이런 내용을 포함한 '감염병 위기관리 체계 고도화 방안'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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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Tdap 혼합백신, ‘백신 국산화 우수 사례’ 보건복지부 우등상 수상
백신 후보물질 발굴부터 공정 개발, 임상시험 시료 생산, 임상시험 연계 등 백신 개발 전 과정을 지원한다.이번 성과공유회는 사업단이 지원한 연구개발 과제의 우수 연구 성과를 시상하고 우리나라 국가예방접종 백신 지급률은 30%에 불과하다. 작년 기준 국가필수예방접종 대상 백신 22종 가운데 원액까지 국내
- 중앙백신 “ASF 백신 개발 완료…글로벌 기술이전 기대”[코스닥人]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 연구개발은 사실상 완료된 상태입니다. 지금은 국가별 허가와 등록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직접 판매뿐 아니라 글로벌 동물의약품 기업과의 기술이전(라이선스 아웃·L/O)도 함께 검토 중입니다.”윤인중 중앙백신(072020) 대표는 최근 이데일리와 인터뷰에
- 국산 mRNA백신 개발 속도…GC녹십자 2상 승인 GC녹십자가 개발 중인 mRNA(메신저 리보핵산) 코로나19 백신이 임상 2상에 돌입한다. 국산 mRNA 백신 자급화를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GC녹십자는 자사 코로나19 mRNA 백신 후보물질 ‘GC4006A’의 국내 임상 2상...
- GC녹십자, 'AI 백신 공장' 만든다…산자부 국책과제 선정 GC녹십자가 정부 주관 '인공지능(AI) 활용 백신 제조변동성 제어 및 지능형 품질관리 시스템 개발' 과제의 주관연구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GC녹십자는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주관하는 해당 과제에 선정돼 mRNA 백신 기반 'AI-GMP' 지능형 제조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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