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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일본인" 하영 증조부, 친일인명사전 미등재 이유는… ◇ 박성태> 일단 확인된 건 일본에 가서 공부를 했고 일본인과 결혼했고 고종을 담당했던 의사. ◆ 박광일> 촉탁의여서. ◇ 박성태> 촉탁의로. ◇ 박성태> 저도 기억이 납니다.
- 김종인 "김민석 조희대 언급, 부적절…李 추종하면 실패" ◇ 박성태> 극소수죠. ◇ 박성태> 맞습니다. 그런 얘기 했었죠. ◆ 김종인> 근데 실제적으로 따져볼 것 같으면 이건희 씨 손자 같은 사람이 대한민국에 몇 사람 되겠어요.
- 하헌기 "친청계, 철 좀 드세요!" ◇ 박성태> 하헌기 대변인님. ◇ 박성태> 알겠습니다. ◆ 서정욱> 이거는 저는 필패한다 봐요. ◇ 박성태> 필패. ◆ 서정욱> 반드시 망한다고 봐요.
- 유인태 "요즘 눈빛 이상한 두 명, 장동혁과 유시민" 권력 잡은 사람 입장에서 볼 때는 완전히 이제 막 가는구나. ◇ 박성태> 이거는… ◆ 이재오> 그러니까 갈 때까지 가는구나. ◆ 이재오> 두 사람 불러내려면 시간을 좀 많이 갖고 이야기를 하든지. ◇ 박성태> 알겠습니다. 시간 또 좀 더.
- 징계받은 권영진 "찌질이 장동혁, 오히려 고맙다" ◇ 박성태> 알겠습니다. ◇ 박성태> 알겠습니다.
- "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 요건 무려 '20개'…너무 엄격" ◇ 박성태> 미리 팔아서 현금화를 시켜버렸으면 이 재산의 등기. 보통은 이제 땅이나 건물인데 등기가 다른 사람 이름이니까 어쩔 수가 없었다는 거군요. ◇ 박성태> 그건 왜 그렇습니까?
- "최영중 '언니 데려오면 돈 더 줄게'…조사 미루다 당선" ◇ 박성태> 지금 화면에, 유튜브 화면에 나오는데 시의원 최영중. ◆ 손수호> 선거 유세 당시에. ◇ 박성태> 35살. ◇ 박성태> 그래요? ◆ 손수호> 지금 현재 경찰이 확인 중일 것입니다. ◇ 박성태> 더 많은 피해자가 있을 것이라는 제보가 있다라는 거고요.
- 권영세 "용산공원 개발은 쇼…삽질조차 못할 수도" ◇ 박성태> 주택을 지을 거냐. ◇ 박성태> 정점식 의원이.
- 이준석 "정점식 만나 '국힘, 기세만 올리다 총선 끝나' 직언" 날씨가 딱 시원해질 때 들어가서 운이 좋은 사람 같아요. 되게 고생했을 텐데. ◇ 박성태> 더 더워야 고생할 텐데. ◇ 박성태> 조직 본인을 동일시하면 지금 말씀하신 게 가능한데 그거 필요 없고 일단 마음에 안 드는 사람 자르겠어. 그러면 또 그냥 또 할 수도 있는.
- "김민석 섭섭, 본인 지지 안하면 구박하는 느낌" ◇ 박성태> 예. ◇ 박성태> 예. ◆ 최민희> 그거는 국민의 삶에 영향을 주는 법안 아닐까요? ◇ 박성태> 예. ◆ 최민희> 영향 주죠? ◇ 박성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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