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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인사 나누는 박근혜 전 대통령 박근혜 전 대통령이 27일 경기 고양시 장항동 소노캄 고양에서 열린 2026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장에 도착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악수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8.27/뉴스1
- 정점식, 오늘 박근혜 예방…'지방선거 유세' 감사 인사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9일 대구를 찾아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한다.예방 자리에는 윤용근 비서실장과 박 전 대통령 최측근인 유영하 의원이 배석한다.이번 예방은 6월 원내대표 선출 이후 인사차원이며, 정 원내대표는 6·3 지방선거에서 박 전 대통령이 선거 유세에 나선 데 감사를 전
- 홍준표, 박근혜에 쓴소리…"이미지 정치로 몰락, 평화로운 노후 보내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잇따른 보수 정치권 인사 접촉을 두고 보수 진영의 갈등을 부추기고 자생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고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대구시장을 하면서 박정희 전 대통령 기념동상을 세웠지만 동상 제막식에 그의 딸인 박근혜 전 대통령을 초청하지 않았고 박 전
- '6·3 지선 유세' 박근혜, 울산서 영남 의원 등과 만찬 회동 부산 찾은 박근혜부산 찾은 박근혜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27일 오후 부산 기장군 기장시장을 찾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박민식 부산 북갑 보궐선거 후보와 함께 시장을 돌며 시민들에게 인사 한 뒤 차량을 타고 떠나고 있다. 2026.5.27 handbrother@yna.co.kr (끝) 부산 찾은 박근혜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 홍준표 "최순실·김건희, 이번엔 김현지…정권마다 여인천하"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에 대한 인사 조치가 필요하며, 그렇지 않으면 과거 정권처럼 어려움에 직면할 것이라는 취지의 입장을 밝혔습니다.홍 전 시장은 오늘(22일 )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박근혜 전 대통령 시절 국정농단 사건으로 복역 중인 최순실 씨와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김현지 실장을 언급하며 "정권마다 정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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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덕의 도발] 정진상은 정녕 ‘비선실세’인가
잇단 인사 실패로 부글거리는 분노의 용광로 속에 청와대 제1부속실장 김현지와 함께 공식직함도 없는 정진상 이름이 거품처럼 터져 나오고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비선실세’ 최순실도 공식직함이 없었다. 최순실처럼 정진상 역시 오랜 ‘얼굴 없는 측근’이었다.
- 2017년 6월, 청와대 앞에 펼쳐진 '경호사'의 상징적 장면 이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 정국 속에서 권력기관 개혁 요구가 고조된 상황과 맞물려 제기된 것으로, 대통령 권력의 상징 공간과 경호체계를 동시에 재구성하겠다는 정치적 메시지로 해석됐다. 이 과정에서 경호 현장뿐 아니라 보안과 인사 등 다양한 분야를 거치며 조직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등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
-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저는 그런 점에서 봤을 때 김민석 지도부가 취임 일성으로 했었던 인사 중에서 가장 적절한 인사였다고 생각을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과 유승민의 관계도 아니었고 윤석열 대통령과 이준석의 관계도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명청대전이라는 그 조어도 사실 친한계 패널이 만든 거거든요.
- "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그러니까 당청 갈등 그리고 당 대표의 대통령에 대한 90도 인사 근데 여기서 또 나오지 말아야 할 단어 당무 개입이라는 단어가 나왔어요. ◆ 강수영> 그런데 당무 개입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짚어야 되는 게 박근혜 전 대통령이 당무 개입 관련해서 공천에 개입하다가 실형을 선고받았었단 말이죠.
- 하헌기 "정청래 불출마하면 당무개입? 협박에 가까워" ◆ 서정욱> 그거 옛날에 박근혜, 윤석열 탄핵할 때 쓴 말입니다. 그리고 어제 당무 개입 이야기한 거 있잖아요. 이거는 구속될지 몰라. 당무 개입하고 구속된 박근혜 대통령 다 있습니다. 제 말은 정청래 대표가 엄청나게 워딩이 세면서 경고한 것도 문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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