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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없는 재택근무의 이면…하루 신체활동 58분 ↓ [바디플랜]
재택근무는 번거로운 출·퇴근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지만, 역설적으로 하루 신체활동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핀란드 투르쿠대학교 연구진이 하이브리드 근무자의 재택근무일과 사무실 출근일을 비교한 결과, 재택근무일에는 가벼운 활동과 중·고강도 신체활동이 하루 평균 58분 줄었다.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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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플랜]
걷기는 한국인이 가장 쉽게 실천하는 대표적인 운동이다. 질병관리청 지역사회건강조사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성인의 걷기 실천율은 49.2%에 달했다.걷기는 좋은 운동이다. 특히 중강도 유산소 운동에 해당하는 빠르게 걷기는 유산소 체력을 높이고, 심장과 폐를 튼튼하게 하며 심혈관질환,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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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플랜]
초콜릿을 먹지 않고 냄새만 맡아도 근력운동 횟수가 늘어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크초콜릿 냄새에서는 배고픔도 줄고 포만감은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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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 3명이 알려준 ‘계단 운동법’ [바디플랜]
운동할 시간이 부족한 사람에게 계단 오르기는 꽤 효율적인 선택이다.별도의 운동기구나 장소가 필요하지 않은 데다 짧은 시간에도 평지 걷기보다 높은 강도로 운동할 수 있다. 천천히 오르는 것부터 숨이 찰 정도로 빠르게 오르는 것까지 속도를 조절하기도 쉽다.계단은 어느 정도의 운동 효과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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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속도로 10분 뛰었을 뿐인데…뇌 ‘활성화’·기분도↑ [바디플랜]
걷는 것과 비슷한 속도로 단 10분간 아주 천천히 달려도 기분이 좋아지고 생각하고 판단하는 능력도 향상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특히 체력이 떨어져 빠르게 달리기 어렵거나 이제 막 운동을 시작한 사람에게 관심을 끄는 결과다. 숨이 차도록 달리지 않아도 몸과 머리가 리듬감 있게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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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샘 뒤 낮잠 잘 시간 없다면…‘20분 운동’이 기억력 지킨다 [바디플랜]
밤새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다면 낮잠을 자거나 잠깐 운동을 하는 것이 기억력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수면이 부족하면 그다음 날 보고 들은 것을 새로운 정보를 기억으로 저장하는 ‘일화적 기억’ 형성이 떨어진다는 사실은 이전 연구들을 통해 확인됐다.이번 연구는 낮
- [바디플랜] 부부가 함께 운동해야 할 이유가 하나 더 생겼다.운동이 신체와 정신 건강에 좋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그런데 배우자와 함께 운동하면 부부 사이의 의사소통과 갈등 해결에도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국제 학술지 ‘가족 관계(Family Relations)’에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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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7500~1만 보, 조기 사망 위험 최저…못 채운다면 ‘속도’ 높여라 [바디플랜]
하루에 7500~1만 보를 걸은 사람은 조기 사망 위험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고 건강을 위해 걸음 수에만 매달릴 필요는 없을 것 같다.하루 5000보를 채 걷지 못하더라도 일상에서 상대적으로 활발하게 걷는 사람은 더 많은 걸음을 천천히 걷는 사람과 비슷하게 낮은 조기 사망
- …전문의 3명은 ‘손사래’ [바디플랜] 한반도가 펄펄 끓고 있다. 낮 기온이 38~40℃까지 치솟고 밤 9시에도 30℃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퇴근 후 달리기나 자전거를 타던 사람이라면 운동을 계속해야 할지, 폭염이 지나갈 때까지 잠시 쉬어야 할지 고민하게 된다.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응급의학과 임지용 교수, 고려
- 주 1회 75분 몰아서 운동했더니…‘뱃살’ 줄인 이 운동법 [바디플랜] 복부비만 성인 대상 임상시험에서 주당 75분의 고강도 인터벌 걷기를 하루에 몰아서 해도 주 3회 나눠 운동한 것과 비슷한 체지방 감소와 허리둘레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 다만 내장지방 감소를 직접 확인한 연구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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