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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까치 물까치밥이 된 토마토 자그마한 텃밭을 가꾸는 나도 속상한데 방조망 없이 과수원 하시는 분들 참 많이 힘드실 듯 잘 익은 녀석들만 골라 곤죽을 만들어 놓는 물까치나 초록초록한 잎파리에 알 까놓고 도망가는 나비들이나 참 어찌해야쓸까나......
- 물까치 열매만 먹다가 애벌레를 잡았다. 운이 좋은 물까지 어린 새다.
- 물까치 어린 새들 먹이 활동이 활발하다. 까치도 한자리 차지했다.
- 영악한 물까치 텃밭에 있는 홍로사과나무 한 그루 10년 전에 심었지만 제대로 따먹은 건 한 번 정도? 물까치가 먹고, 화상병에 걸리고, 말벌이 먹고, 풍뎅이가 먹고 그랬다. 그러고 보니 우리 집 사과나무는 날짐승, 날벌레들의 급식소였다. 이야기 하나, 뙤약볕 아래 땀을 흘리며 콩밭에서 일을 하는 농부
- 새콤달콤한머루 그리고 말벌과 물까치. 새콤달콤한머루,머루송이 그리고 말벌과 물까치이야기. 4월말일경 머루송이가꽃이피고지고 머루송이가 달리기시작을 합니다. 7월중순을 넘기면 머루송이가 다자라면서 머루알이제법 굴거집니다. 7월말일경 무더위와폭염속에 머루알이 보라색으로 익어가면서 점차 검은색으로 익어가죠. 8월10일 드디어 새콤
- 물까치 물까치(Azure-winged Magpie) 덩치도 제법크고 덩치 값 한다하며 물까지 옹달샘에 더위를 식히려고 유월에 수영 한다면 쳐다보면 안되요 수영을 하려면은 옷이나 벗고하지 올덜샘
- 물까치 목욕 중 2026.07.02 목요일 지나는 길에 물까치가 보여서 찍은 영상. 물 마시는 모습도 귀여운데, 목욕하는 모습까지 보여주네! 요즘 종종 보는 새들의 목욕 모습. 신기하면서 너무 귀엽다.
- 백로 & 물까치 2026년 6월 17일 수요일 빼꼼 고개 내미는 모습 귀여워
- 물까치 둥지 재료 모으느라 바쁘다. 힘들게 뜯어가놓고 짓다 말고, 짓다 말고 무슨 속인지 모르겠다. 지금은 물먹으러 아주 가끔 다녀간다.
- 능소화, 고양이, 물까치 모르는 고양이의 엉덩이(찰칵) 물까치, 화면에 담긴 귀하다. ❤️ 오늘도 오전 시간 병원 예약되어 같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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