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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도로 표지판 추돌한 전기차 화재…1명 다쳐 어제(10일) 오후 10시 7분쯤 인천 영종구에서 도로를 주행하던 전기차가 도로 표지판 구조물을 들이받고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 운전자인 50대 남성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불을 끈 뒤 배터리 열폭주
- 용인 도로 달리던 카니발 하이브리드서 화재…2명 자력 대피 19일 오전 7시 22분께 경기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 용구대로를 달리던 카니발 하이브리드 차에서 불이 났다.당시 카니발 운전자와 동승자 등 2명은 갓길에 정차한 후 자력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소방 당국은 장비 8대와 인력 26명을 동원해 10여 분 만인 오전 7시 34분께
- 인천서 주차된 덤프트럭 화재…운전자 "내가 불 질렀다" 이루비 기자 = 인천 계양구에 주차된 덤프트럭에서 운전자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30분여 만에 꺼졌다. 10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7시51분께 계양구 선주지동 한 도로 화재 당시 지나가던 행인이 "차량에 불이 난 것 같다"며 119에 신고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u
- 권익위, 구급차 진입 어렵던 창원 갓골마을 통행 불편 해소 갓골마을 주민들은 진해선 철도부지를 수십 년간 진입로로 이용해왔는데, 도로 폭이 3m 남짓으로 좁아 차량 통행은 물론 소방차·구급차 진입도 제한됐다. 그 결과 2015년 마을 화재 당시 소방차가 들어가지 못해 주택이 전소되고 주민 1명이 중상을 입는 사고도 발생했다.
- 가드레일·전신주 들이받고 뒤집힌 전기차에 불…운전자 사망 자동차 화재(PG)[연합뉴스][연합뉴스] 도로 주변 시설물을 들이받고 뒤집힌 전기차에서 불이 나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 다카이치 "구마모토 강진 사망자 13명…구조 작업, 시간과 싸움" 그는 인명 피해를 포함해 건물 붕괴, 화재, 도로 파손 등 강진으로 인한 대규모 피해가
- 익산소방서, 집중호우 피해 49건 긴급 안전조치 지난 29일 오후 10시30분 비상 1단계를 발령함에 따라 익산소방서도 즉각 대응 체계를 가동했다. 30일 0시26분 남중동 주택 침수 신고를 시작으로 31일 오전 3시2분 낭산면 도로 출동 대원들은 침수 지역 배수 지원과 고립 인원 구조는 물론, 도로를 덮친 쓰러진 나무 제거와 폭우로 인한 전봇대 화재 진압 등 현장 수습에 주력했다. 소방서는
- 日 구마모토 강진 인명피해 속출…다카이치 "13명 사망" 인명 피해를 포함해 건물 붕괴와 화재, 도로 파손...
- 연기 마신 비둘기에 산소마스크…미국 소방관 '특별한 응급처치' 출처=Oakland Firefighters Local 55 페이스북 캡쳐][출처=Oakland Firefighters Local 55 페이스북 캡쳐] 미국 캘리포니아주 소방관들이 화재 현지시간 16일 가디언에 따르면, 지난 15일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 오클랜드에서 차량 화재를 진압하던 소방대원들은 도로 위에서 고통스...
- 칠곡 지천면 스펀지 공장서 화재…1시간16분 만에 초진 신고받은 소방 당국은 특수대응단 구미지대와 굴절차 2대, 다목적 고가차, 소방헬기 2대(경북 1대, 대구 1대) 등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섰다. 119는 화재 발생 1시간16분 불이 나자 관할 지자체인 칠곡군은 인근 주민들에게 안전 대피 및 우회 도로 이용을 알리는 재난문자를 발송하기도 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잔불 정리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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