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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 2026 후기 오랫만의 The xx 너무 행복했던 시간이었는데 기타 한 음, 베이스 한 줄, 목소리와 목소리 사이의 거리, 그리고 그 사이에 존재하는 정적까지 멋진 밴드 이번에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멋진 퍼포먼스 덕에 무척이나 행복했다 쓸쓸하지만 다정한 Romy와 Oliver의 목소리와 더불어 힙한 Jamie xx가 만들어내는 비트가 천천히 공간을 채우는 방식이 마.......
- 부드바에서 코토르 가기 전! 부드바 버스터미널 맛집 Mercur Katunska Trpeza 솔직후기 숙소 체크아웃을 마치고 캐리어를 끌고 천천히 10분 정도 터미널을 향해 걸어가기 시작했다. 거기서 보이는 멋진 몬테네그로 특유의 설산 풍경 덕에 뭔가 산뜻한 기분 :) 역시 관광업으로 먹고 사는 도시답게 부드바 도보는 포장상태가 매우 좋아서 짐을 끌면서 가기에도 전혀 무리가
- 경주 야경 명소 동궁과월지 첨성대 코스 미디어파사드 쇼 타임은 멍 때리는 시간 ㅎㅎ 화려한 영상미 몰입감 최고 첨성대에서 동궁과월지까지 이어지는 길은 코스에 따라 10~15분 정도면 충분히 걸어갈 수 있어서 밤공기 느끼면서 천천히 산책삼아 다녀오기 굿 예쁜 조명 덕에 월성 해자쪽으로 조금 돌아가는 길이 분위기가 좋음 밤이 가장 아름다운 경주 대표 야경 명소인 동궁과월지 고즈넉한 분위기 속 잔잔한 연못에 비친
- 팀베니오:) 지리산 투어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는 베니오 가족들~~~ 팀베니오 지리산 투어가 있던 날 원래는 점심시간 맞춰 천천히 가려고 했지만 준호가 배려해 준 덕에 아침 출발 시간 맞추어 도착!!!
- 부시시한 머리 해결하는 올리브영추천템, 은방울꽃 헤어에센스 아도르 퍼퓸 헤어 오일 추천 저는 반곱슬헤어를 가지고 있어서 주기적으로 슬릭펌도 하고 드라이기가 아닌 선풍기로 찬바람에 천천히 머리를 말리면서 머릿결을 관리하고 있는데요, 그 덕에 헤어가 정돈된 느낌을 유지할
- 충남 금산산림문화타운 남이자연휴양림 계곡 트레킹 (평상 캠핑 장) 충남 금산산림문화타운 남이자연휴양림 트레킹 (계곡 평상 캠핑장 펜션 정보) [농부와날라리]님 덕에 알게된 멋진 금산산림문화타운 계곡 산책로와 하늘다리 직접 거닐어 보았더니 아주 시원한 ▶금산산림문화타운(남이자연휴양림) 계곡 산책로 트레킹=>제1주차장=>계곡부(우측)=>하늘다리=>계곡부(좌측)=>제1주차장 원점회귀 (총 4.6km) : 천천히
- 살림글. 알람이 울리기 전에 이미 나는 깨어 있었지만 누워있는 시간을 조금이라도 양보할 마음은 없어서 알람을 듣고 나서야 천천히 몸을 일으켰다. 그래도 이미 깊게 들어온 빛 덕에 하루의 시작은 겨울보다 훨씬 가볍고 수월해졌다. 물기가 바짝 마른 장면은 언제 보아도 든든해. 믿음직스럽고- 아침은 무얼 먹을까, 오늘 저녁은?
- 비웃는 제토 날로 먹기 위해 대충 그리고 싶은 마음이 늘 있었지만 드로잉이 진지하고 퀄리티 만족도 때문에 자꾸 날먹을 못했는데 만화 그림 그리는 걸 가벼운 자세로 임하게 해 주는 이 캐릭터 덕에 천천히 대충 그려도 되는 법을 익히고 있다 당연히 독자들은 별로 안 좋아할테니 주인공으로는 안 그릴 거지만 만화에서 제대로 활약하는 모습 그.......
- 우리가 반짝이는 계절 - 장류진 우리가 반짝이는 계절 - 장류진 우리는 가만히 앉아서 카페 안팎의 사람들을 천천히 구경했다. 아침의 기분 좋은 햇살이 아무런 방해 물질 없는 대기를 통과해 도시의 풍경 위로 고스란히 내려앉아 있었고 그 덕에 눈앞에 보이는 식물들, 건축물, 지나다니는 사람들까지 모든 것들의
- 오늘의 한마디 284 관리를 너무 잘 한 덕에 낡지도 늙지도 않았다. 저기 호숫가 뒤쪽으로 있는 석조 다리의 돌판 하나가 밟을 때 흔들리는 정도겠다. 할머니는 작은 삼촌의 손을 잡고 뒤에서 천천히 걸어오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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