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한일전 운명의 승부…김도영-김주원 공격 선봉, 소형준 첫 등판 이날 선발 투수는 소형준(KT)이다. 소형준은 조별리그 3경기에서 한 차례도 등판하지 않았고, 일본전을 통해 이번 대회 처음 마운드에 오른다.
- '2연승' 한국 야구, 태국전 선발 오원석 낙점[나고야AG] 투수로 오원석(KT 위즈)을 예고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은 23일 오후 12시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열리는 태국과의 대회 야구 B조 조별리그 최종 3차전 선발 투수로 오원석을...
- [2026AG] 사격, 남자 50m 소총3자세 단체전서 동메달…2회 연속 입상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한국 사격이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50m 소총3자세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2개 대회 연속 시상대에 올랐다. 정승우(KT), 박성현(창원특례시청), 권협준(서산시청)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25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50m 소총3자세 개인전 본선 겸 단체전에서 총
- 한국 사격, 남자 50m 소총 3자세 단체전 銅…2연속 메달(종합)[나고야AG] 정승우(KT), 박성현(창원특례시청), 권협준(서산시청)으로 구성된 한국은 25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 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50m 소총 3자세 본선에서 각각 592점, 580점 해당 종목이 열리지 않았던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를 빼면, 2014년 인천 대회 은메달과 2010년 광저우 대회 금메달을 더해 4연속 메달 획득이다. 정승우는 개인전
- 남자 사격, 50m 소총 3자세 단체전 동메달…정승우 결선행[나고야AG] 정승우(KT), 박성현(창원특례시청), 권협준(서산시청)으로 구성된 한국은 25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 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50m 소총 3자세 본선에서 각각 592점, 580점 해당 종목이 열리지 않았던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를 빼면, 2014년 인천 대회 은메달과 2010년 광저우 대회 금메달을 더해 4연속 메달 획득이다. 개인전에서 정승
- [아시안게임] 남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서 동메달 획득…2연속 단체전 메달 한국 사격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따내며 2개 대회 연속 단체전 메달을 수확했다.한국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박하준(KT), 신민기(창원시청), 권협준(서산시청)이 합계 1884.2점을 기록해 중국(1899.0점)과 인도(1890.1점)에 이어 3위에
-
사격 박하준·신민기·권협준, 남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 銅
박하준(KT), 신민기(창원특례시청), 권협준(서산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값진 동메달을 수확했다.박하준, 신민기, 권협준은 )과 2위 인도(1890.1점)에 이어 3위로 단체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한국 사격은 해당 종목에서 2023년 항저우 대회 은메달에 이어 두 대회 연속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단체전이
-
반효진·박하준, 사격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 은메달
반효진(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과 박하준(KT)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반효진과 박하준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수확했다.이로써 반효진과 박하준은 이번 대회 사격 대표팀에 첫 은메달을 안겼다.
- 한국 사격, 남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 동메달…개인전은 입상 무산(종합)[나고야AG] 박하준, 신민기, 권협준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10m 공기소총 본선에서 각각 631.4점, 629.2점, 623.6점을 쐈다. 한국 사격은 해당 종목에서 2023년 항저우 대회 은메달에 이어 두 대회 연속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 사격 박하준·신민기·권협준, 남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 銅[나고야AG] 박하준, 신민기, 권협준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10m 공기소총 본선에서 각각 631.4점, 629.2점, 623.6점을 쐈다. 한국 사격은 해당 종목에서 2023년 항저우 대회 은메달에 이어 두 대회 연속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