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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교통공사, 지진·화재·인파사고 대응 훈련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교통공사는 29일 도시철도 1호선 월드컵경기장역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충남 공주에서 강진이 발생해 지하철 역사 내 전기설비 단락으로 화재가 발생하고 승객 대피 과정에서 인파가 몰리는 상황을 가정했다.
- "임산부 배려석 비워주세요"…대전교통공사, 시민참여 캠페인 [사진=대전교통공사] 2...
- 대전교통공사, 추석 앞두고 도시철도 본선·역사 안전점검 대전교통공사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도시철도 본선과 역사 내 주요 시설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열차 운행이 끝난 야간 시간대에는 본선에 직접 들어가 선로와 전차선 등 운행 핵심시설의 이상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폈다.공사는 지난 14일 취임한 성기문 기술이사가 주요 철도시설을 찾아
- 대전교통공사, 탄자니아서 AI 철도안전 기술 실증 나선다 대전교통공사가 탄자니아 철도 현장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극한기후 대응형 안전관리 기술 실증에 나선다.공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개도국 기후기술 실증 국가 R&D 사업인 ‘탄자니아 극한기후 적응형 AI 기반 교통 안전제어 솔루션 실증’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 대전교통공사, 신규직원 임용식..."더 배우고 성장해달라" 대전교통공사 상반기 신규직원 임용식. [사진=대전교통공사] 2026.09.01 gyun507@newspim.com 공사는 지난 4월 대전시 공공기관 통합채용을 통해 신규직원을 모집했...
- 대전교통공사, 지방공기업 고객만족도 전국 도시철도 '2위' 대전교통공사가 행정안전부의 지방공기업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전국 도시철도 기관 가운데 상위권에 올랐다. 고객 의견을 반영한 서비스 개선과 현장 중심의 품질 관리 등이 점수 상승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대전교통공사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지방공기업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전국 6개
- 대전교통공사, 임산부 배려석 안내 강화…양보문화 확산 나서 대전교통공사가 도시철도 임산부 배려석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자발적인 양보를 유도하기 위해 안내 체계를 강화했다. 전동차 좌석뿐 아니라 역사 내 홍보와 감지·안내 시스템 개선 등을 통해 임산부가 보다 편안하게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대전교통공사는 최
- 대전교통공사, 지역 대학생 대상 '2026 오픈캠퍼스' 운영 대전교통공사가 지역 대학생들에게 도시철도 현장과 공기업 직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대전교통공사는 충남대학교 공유대학운영센터와 함께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지역 대학생 30명을 대상으로 ‘2026 오픈캠퍼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오픈캠퍼스는 지역 공공기관과 대학이
- 대전교통공사, 청렴문화 확산 프로그램 마무리…부패 예방 강화 대전교통공사가 임직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내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청렴문화 확산 활동을 마무리했다.대전교통공사는 ‘2026년 청렴문화 확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부패 예방과 투명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했다고 18일 밝혔다.공사는 지난해 부패공직자와 행동강령 위반자
- 대전교통공사, 중구지역 4개 역사서 여성용품 무료 제공 [사진=대전교통공사] 2026.08.10 gyun507@new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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