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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180도 달라진 최원태 ‘5이닝 삭제’…삼성, 열세 KIA 꺾고 3연승 질주 [SD 대구 스타]
신한 SOL KBO리그’ 홈 경기에 선발등판해 5이닝 4안타 2볼넷 3탈삼진 1실점으로 팀의 6-4 승리를 책임지며 시즌 7승(4패)을 수확했다. 수원 SSG 랜더스전서 3-1로 이긴 2위 KT 위즈(70승3무46패)와 1.5경기 차를 유지했다.삼성은 이날 경기 전까지 올 시즌 KIA와 맞대결서 5승9패로 열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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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부담 느끼는 건 아닌데…” 잘나가던 2년차의 성장통? 두산 김원형 감독이 박준순 선발 라인업 제외한 이유 [SD 수원 리포트]
박준순은 26일 수원 KT 위즈전 선발 라인업서 제외됐다. 그라운드를 밟은 80경기 중 4월 1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대수비)을 제외한 전 경기에 선발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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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배근 불편감 털고 다시 뛰는 소형준…이강철 KT 감독, AG 대비책 구상
[수원=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괜찮대요.”이강철 KT 위즈 감독(60)은 1일 수원 한화 이글스전을 앞두고 최근 오른쪽 광배근 불편 증세로 등판을 한 차례 건너뛴 소형준(25)의 소형준은 지난달 30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두고 해당 증세를 호소했다. 그를 대신해 오원석이 선발로 나서려다 우천취소로 등판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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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짝 대전’ 홀수 팀이 웃었다…AI “KT 1위, LG 3위, 두산 5위 간다” [어제의 프로야구]
홀수 팀이 짝수 팀을 이겼다.마법사 군단이 호랑이 사냥에 성공하는 사이 쌍둥이도 사자를 잡았다.프로야구 1위 KT 위즈는 12일 수원 안방 경기에서 4위 KIA 타이거즈에 6-2 역전승을 거두고 5연승을 달렸다.3위 LG도 2위 삼성과 맞붙은 대구 방문경기를 4-3으로 뒤집고 4연패에서 탈출했다.KT는 삼성에 1경기, LG는 KIA에 1.5경기 차이로 달아났다.전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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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감도 타격으로 단타-2루타-3루타…그라운드 휘저은 KT 김민혁, 위닝시리즈 앞장 [SD 수원 스타]
[수원=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KT 위즈 김민혁(31)이 고감도 타격으로 팀의 위닝시리즈를 견인했다.김민혁은 2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대구 롯데 자이언츠전서 8-5 승리해 시즌 70승(3무44패) 고지를 선점한 삼성 라이온즈와 격차를 0.5경기로 유지했다.김민혁의 타격감이 예사롭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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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만에 선두 복귀! 물오른 KT 안현민, 연타석 홈런으로 역전승 도화선 역할 [SD 수원 스타]
[수원=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KT 위즈 안현민(23)이 연타석 홈런으로 팀의 선두 탈환을 이끌었다.안현민은 3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한화와 주중 3연전을 싹쓸이 한 KT(69승3무43패)는 삼성 라이온즈(70승3무45패)가 대구 롯데 자이언츠전서 2-3으로 패해 지난달 28일 이후 6일 만에 1위를 탈환했다.KT는
- 삼성 강민호, 17시즌 연속 10홈런 눈앞…2개 더 치면 역대 3번째 달성 시즌 8호 홈런을 날린 강민호는 홈런 2개를 더 치면 역대 3번째로 17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한다. 2004년 롯데에 입단한 강민호는 이듬 해인 2005년 4월 28일 수원 꾸준히 홈런을 쌓은 강민호는 지난해 9월7일 대구 한화 이글스전에서 포수로는 역대 최초로 통산 350호 홈런을 날리며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KBO리그 최다 연속 시즌 두 자릿수
- ‘시즌 8호까지 작성’ 삼성 강민호, 역대 3번째 17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 보인다 특히 2015년에는 개인 한 시즌 최다인 35홈런을 몰아치기도 했다. 연속 시즌 10홈런 기록은 SSG 랜더스 최정이 보유한 21시즌 연속 10홈런(2006~2026)이다.
- 데커스 추가시간 극장 결승골 '대구 FC', 연패 끊고 4위로 껑충 지난 해 강등의 아픔을 겪은 대구 FC가 후반 교체 멤버 데커스의 추가시간 2분 38초 극장 결승골에 힘입어 이번 시즌 최대의 위기에서 벗어나 다시 우승 경쟁에 뛰어들 수 있게 됐다 게임 당 1.95골로 다득점 1위 이번 게임 어웨이 팀 대구 FC는 6일 전에 화성 FC와의 어웨이 게임에서 1-5로 대패하면서 시즌 두 번째 연패 수렁에 빠졌다.
- 데커스 추가시간 극장 결승골 '대구 FC', 연패 끊고 4위로 껑충 지난 해 강등의 아픔을 겪은 대구 FC가 후반 교체 멤버 데커스의 추가시간 2분 38초 극장 결승골에 힘입어 이번 시즌 최대의 위기에서 벗어나 다시 우승 경쟁에 뛰어들 수 있게 됐다 게임 당 1.95골로 다득점 1위 이번 게임 어웨이 팀 대구 FC는 6일 전에 화성 FC와의 어웨이 게임에서 1-5로 대패하면서 시즌 두 번째 연패 수렁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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