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황학동 깃대봉냉면/누가 정했는지 모르겠지만 서울 매운 냉면 5대 맛집이라는데 Since1962 깃대봉냉면이 창신역 근처의 종로구 숭인동에 있다가 청계천 건너편 중구 황학동으로 이전해 새롭게 자리잡았네요. (숭인동 이전에는 동대문 성곽길에서 영업) 좌석, 맵기, 곱배기(사리 추가) 여부, 식대 결제까지 키오스크에서 한방에 처리되더군요. (2단계로 선택) 매운맛에
- 와사비다이어트 와사비잎추출물 다이어트 이 매운 게? 우리가 회 찍어 먹는 그 매운 부분은 와사비 뿌리입니다 이번 주인공.......
- 오 마이 날씨 오 마이 무더위 오~베리 핫! 으이그 누가 그렇게 귀여우래 쿨매트 사줘도 안 쓰고 오로지 식탁 위랑 신발장에만 뻗어있는 아이 시원한 곳은 기가 막히게 찾아내는 게 신기하다 중복 전날에 미리 치킨 시켜 먹었다 닭다리잡고 삐약삐약 집에서도 밖에서도 고앵이 놀아주는 나 이때까지만 해도 쪼꼬미 괜찮았는데 점점 안 좋아지더니 고양이별에 가버렸다 슬퍼 엄마표 충무김밥 매운 어묵으로 해준다면서 왜 오징어야
- 주말은 가족들과 족발 온달족발집에서 서봉교 원주시 단구동 온달족발집에서 매운 족발을 씹다가 문득 그를 만났다 그래 보신탕집 이름이 된 연개소문보다야 낫다는 것을 누가 나를 찾겠어 1,300년도 더 된 나를
- 비슬산 가는 길 / 조오현 비슬산 가는 길 / 조오현 비슬산 구비 길을 누가 돌아가는 걸까 나무들 세월 벗고 구름 비껴 섰는 골을 푸드득 하늘 가르며 까투리가 나는 걸까 거문고 줄 아니어도 밟고 가면 운 들릴까 끊일 듯 이어진 길 이어질듯 끊인 연을 싸락눈 매운 향기가 옷자락에 지는 걸까 절은 또 먹물 입고 눈을 감고 앉았을까 만첩첩 두루 적막 비워 둬도 좋을 것을 지금쯤 멧새 한 마리
- 금주영 동대문 엽기떡볶이 창업주 누구? 주요 경력 프로필 및 운영사 핫시즈너스 실적 대한민국 대표 매운 떡볶이 브랜드로 자리 잡은 .. 이제는 젊은 층 입맛 뿐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음식으로 확고한 입지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동대문 엽기떡볶이는 누가 만들었을까? 동대문 엽기떡볶이의 창업자는 금주영 대표이다. 1990년대 의류 사.......
- 잭슨피자 아메리칸스트리트+디아볼라 이 있으니 반반 주문 때렸다 역시 핏쟈는 수영 끝나고 먹는 핏쟈가 제맛 두근거리는 포장길 이번엔 레드페퍼 빼고 받아옴ㅋㅋㅋㅋ 그거 너무....혹독하게 매운 맛이었음을..... 베이컨 소복해 보이는 게 아메리칸스트리트 페퍼로니 소복해 보이는 게 이번 새로 나온 디아볼라 어우 뻘개....ㅋㅋㅋㅋ시강 강력크하군ㅋㅋㅋㅋ 먼저 디아볼라는 누가 봐도......고추고추
- 위가 안 좋을 때 김치가 먹고 싶으면 죽과 흰밥 나물과 생선 두부 달걀 탄수화물이 부족하다는 훈수에 식빵 한 조각을 권장하는 AI에 시키는데로 식빵 딱 한 조각, 매운 거, 짠 거, 신 거, 딱딱한 거, 술, 커피, 자극적인 누가 뭐래도 난 뼛속까지 국산품인갑다.
- 사막편지 1~ 4 / 이규리 사막 편지 1 / 이규리 다시 사막에 와서, 누가 버린 날개 잘 마르고 있다 그걸 지켜보는 오후 2시는 다시 없겠지만 흔적조차 없다는 말은 사막이 가로챈 것 꽉 막힌 길 이 길 막으며 내가 숨으며 전생이 침묵이었을 황토색 난바다 매운 국물 먹고 바라보는 속 아픈 회오리, 뜨거움을 감아올리고 내가 사막을 베껴 옆으로 누우면 몇 개의 능선이 생겨난다 참 길었던 몸
- 불금은 족발로 온달족발집에서 서봉교 원주시 단구동 온달족발집에서 매운 족발을 씹다가 문득 그를 만났다 그래 보신탕집 이름이 된 연개소문보다야 낫다는 것을 누가 나를 찾겠어 1,300년도 더 된 나를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