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권익위, 추석 앞두고 노인 돌봄 현장 '민원주의보' 발령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국민권익위원회는 18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노인 돌봄 현장에 '민원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권익위 민원정보분석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3년 9월~2026년 8월) 접수된 노인 돌봄 관련 민원은 1만4626건으로, 노인 돌봄 시설 확충 및 운영
- 쓰러진 노인-사고 현장… 우편 배달하다 생명 구했다 지역 사회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는 광주·전남 집배원들이 위험에 처한 주민들을 구조한 미담이 잇따르고 있다. 10일 전남지방우정청에 따르면 광주·전남 지역에서 우편물과 소포를 배달하는 집배원은 1533명이다. 전남지방우정청은 광주·전남 지역의 우편·금융·배달 안전망 등 우정서비스를 총괄
-
청년·영올드 모두 환영…배민·LG유플러스·스벅은 현장 채용도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청년, 경력을 보유한 구직자, 중장년 및 5060세대 ‘영올드(Young Old·젊은 노인)’까지 성별과 학력, 세대를 뛰어넘어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대한민국 이틀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다.올해 14회를 맞은 동아일보·채널A 주최 ‘2026 리스타트 잡페어’는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과 공공기관이 참여해 구직자들에게 채용 상담과 현장
- '천장붕괴' 화들짝…대구시, 노후건축물 1743곳 안전점검 앞서 지난 10일 오전 북구 관음동의 한 4층짜리 상가건물 2층에서 노인 대상 생활용품 판매행사 도중 천장 마감재가 무너져 38명이 경상을 입었다. 중상자는 없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과 경찰 등은 지난 11일 현장 합동감식을 실시했으며 정확한 사고원인은 조사 중이다. 생활용품 판매업자 1명은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 안산대 치위생학과, 노인돌봄지도사 자격증 프로그램 참여자 전원 합격 경기 안산대학교 치위생학과 학생들이 노인 돌봄과 구강건강관리에 대한 실무교육을 이수하고 참여자 전원이 관련 자격증을 취득했다.안산대 치위생학과는 지난 24일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현장 실무능력을 강화해 취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학생들은 교육을 통해 노인의 구강 특성과 건강 상태에 따른 관리 방법 등을 익히고 실습을 통해 구강관리 기법을 직접
- 함평군,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 13곳 폭염 안전점검 전남광주 함평군이 장기화된 폭염에 대비해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나섰다.함평군은 지난 2주간 관내 노인 일자리 사업 수행기관 13개소를 대상으로 지도 ·점검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점검에서는 혹서기 노인 일자리 사업의 안전수칙 준수 여부와 폭염 시간대 야외활동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군은 현장 점검과 함께 사업 참여
- 서울 은평구 다세대주택 화재…주민 1명 심정지 소방당국에 따르면 어제(26일) 오전 10시 18분쯤 은평구 구산동 4층짜리 다세대주택 2층에서 불이 났습니다.이 불로 집 안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70대 노인 1명이 병원으로 있던 가족 2명은 현장에서 구조된 뒤 임시 거처인 인근 안심주택으로 이동했습니다.소방은 인력 52명과 장비 15대를 투입해 약 40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
- 대구 상가 천장 마감재 붕괴…추경호 "전문가 안전점검" 이어 "북구청, 소방, 경찰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인명구조와 부상자 구호에 총력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며 "건물 출입통제 등 현장 안전조치와 전문가 안전점검을 통해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이날 오전 10시16분께 북구 관음동의 한 상가건물 2층에서 노인 대상 판매행사 중 천장 마감재가 무너졌다. 현장에 있던 66명이 스스로 대피했
- 조국혁신당 "전국 민생기병대 설치…불평등 제로 프로젝트 가동" 결의 결의문에는 ▲전국 시·도당 및 지역위원회 단위 민생기병대 설치를 통한 현장 밀착 ▲현장 목소리를 정책으로 구현하는 불평등 제로 프로젝트 가동 ▲지역 조직 확충과 당원 확대를 통한 2028년 이들은 "수출과 경제 성장률 등 지표 뒤편에서 청년 주거난, 노인 빈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한숨 등 불평등의 골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며 "정치는
- 박수현 충남지사, 형식 깨고 도민 소통 나섰다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충남 통(通)행'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민선 9기 첫 시군 방문 일정에 돌입한 가운데, 기존의 형식을 파괴한 '현장 맞춤형' 도민과의 대화가 눈길을 끌고 있다. 박 지사는 당선인 시절 개최했던 타운홀미팅에서 수렴한 도민 의견에 직접 답하고 현장 질의응답을 이어가는 직접 소통 방식을 채택했다. 입장 시에도 지역 노인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