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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만든 음악만 인정"…호주 음악 차트, AI 노래 퇴출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인공지능(AI)이 대부분 또는 전부를 만든 음악은 앞으로 호주 음악 차트에 오를 수 없게 됐다. 25일(현지 시간) 영국 BBC에 따르면 호주음반산업협회(ARIA)는 이번 주부터 차트에 진입하는 모든 음악이 ‘실질적으로 인간이 만든 작품’이어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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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 음원 전쟁’서 독주…코르티스, ‘레드레드’로 틱톡·차트 싹쓸이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숏폼(짧은 영상)에서 반짝 뜬 곡이라 해서 차트 성적으로 직결되는 것도 아니고, 반대로 차트 상위권 곡이라 해서 SNS 챌린지 흥행으로 이어지는 것도 아니다 그룹 코르티스다.코르티스의 노래 ‘레드레드’(REDRED)가 대중음악 인기 순위 장기 집권에 이어 글로벌 숏폼 플랫폼인 틱톡 결산 1위까지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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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슈퍼 샤이’도 넘겼다…세 번째 스포티파이 9억 스밍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에 각각 8주, 9주간 머물며 롱런했다. 미국 평론지 피치포크로부터 “힘을 뺀 걸작”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2020년대 최고의 노래 100선’에 K-팝 유일 곡으로 선정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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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가 찍은 82메이저, 시상식 무대 접수 후 9월 1일 새 앨범 발매
미니 5집 ‘FEELM’의 타이틀곡 ‘Sign’으로 미국 빌보드가 선정한 ‘2026년 최고의 K팝 노래 25곡’ 중 9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중국 QQ뮤직 피크 급상승 차트 등 현지 주요 차트 상위권에 잇달아 진입했다.
- ‘빅’으로 돌아온 빅뱅…20주년에도 차트 장악력은 굳건 월드투어를 앞둔 빅뱅이 데뷔 20주년 기념일에 신곡으로 음원 차트 정상에 오르며 변함없는 이름값을 입증했다.빅뱅의 새 노래 ‘빅’(BiiiG)이 19일 오후 6시 선보여 공개 한 시간 만에 국내 대표 대중음악 순위표인 멜론 톱100 차트 1위에 올랐다.
- 방탄소년단, ‘월드컵 효과’ 톡톡…英 오피셜 등 글로벌 역주행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무대에 올랐던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글로벌 차트 역주행을 누리고 있다. 이번 주 차트에 새롭게 이름을 올린 노래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다. 전주 대비 판매량 증가폭이 큰 곡을 집계하는 ‘오피셜 트렌딩 차트’(21일 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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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산 ‘BAD’ 잇나?…피원하모니, ‘탁송’으로 커리어 하이 기대감
팬 미팅에서 가수 비의 노래 ‘힙 송’을 커버해 큰 화제가 된 그룹 피원하모니의 멤버 인탁이다. 커버 곡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유튜브 뮤직 국내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 8위에 오르기까지 했다.인탁은 원곡자인 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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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REDRED’, 멜론 월간 차트 4개월 연속 톱3 유지
‘REDRED’는 지난해와 올해를 통틀어 K팝 보이그룹 중 멜론 월간 차트 최고 순위(2위)를 달성한 곡이다. 보이그룹 노래 기준으로는 2020년 방탄소년단의 ‘Dynamite’ 이후 가장 오랜 기간 3위권을 지키고 있다.
- 대세 리센느 역주행 신화 썼다…2년 전 노래로 멜론 1위 대세 걸그룹 리센느가 2년 전 선보인 노래 '러브 어택'(LOVE ATTACK)으로 멜론 차트 1위에 올랐다. '러브 어택'은 멜론 톱100 1위·일간 차트 3위를 비롯해 FLO 차트 3위, 지니뮤직 톱200 실시간 차트 4위·일간 차트 5위, 벅스 일간 차트와 실시간 차트 4위 등 주요 음원
- ‘산골총각’ 차승원, 아이돌 얘기에 “난 요즘 투어스야” 전했다.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산골총각 영웅’에서는 가수 임영웅이 산골 집에 배우 차승원, 김도훈을 초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이 자리에서 김도훈이 “평소 어떤 노래 하고 싶은 게 많은 만큼 (음원 사이트) 차트 안에 있는 음악은 다 들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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