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퇴사를 고민하고 있는 당신에게 추천도서#달과6펜스(서머싯 몸) 개인적으로는 2018년 11월 7일 완독을 하고 2022년 08월 31일 한번 더 완독을 한 책입니다. 그리고, 드디어 2026년 07월 27일 3번째 한번 더 읽은 책입니다. 달과 6펜스를 3번 읽어도 나에게 가장 인상적인 명문장은 민음사[달과6펜스]기준 제12장 69페이지에 나오는 문장입니다. 나는 그림을 그려야 한다지 않소.
- 돌레란 경추형 베개 로우 살까? 미디움 살까? 쇼핑라이브 찐후기 “나는 낮은 걸 사야 하나?” “미디움이 더 편하려나?” 누워보기 전에는 쉽게 결정하기 어려운 부분이죠. 돌레란 경추형 베개, 로우와 미디움부터 비교했습니다 가장 먼저 궁금한 건 역시 높이였습니다. 돌.......
-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다 다른 사람들하고도 같이 사는 법 p17 그동안 나는 그저 묵묵히 내 말을 들어주는 사람 앞에서 가장 많이 위로받았다. 유지하는 일에 더 집중하는 사람들의 관계는 시작은 밋밋하거나 덜컹거리더라도 길고 가늘게 이어진다. 한번 내 것이 된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
- 나와 성경과 기독교, Jul 24, 2026. 나는 기독교와 상관없이 성경을 읽고 싶었으나 혼자 읽기가 어려워 두 번 도전을 했다가 읽어내지 못한 경험이 있다. -. 그리고 잔디밭에 잡초를 뽑다가 '구약을 한번 비평해 볼래?'라는 생각으로 구약을 다시 한번 더 읽으며 그동안 내가 구약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이라는 책으로 출판.......
- LG 휘센 제습기 분해 청소, 7~8년 만에 처음 해봤다 제습기를 가장 많이 쓰는 사람은 와이프였다. 그리고 가장 많이 쓰는 사람답게 더러운 부분도 가장 빨리 발견했다. 그런데 와이프가 한번 분해 청소를 해달라고 하더니 계속 언급하길래 결국 마음을 먹었다.......
- [8년만에 다시]갈매기의 꿈을 다시 읽고 가장 높이 나는 갈매기가 가장 멀리 본다. 그래서, 오늘부터 시간 날적 마다 정기적으로 기존에 읽었던 책들을 다시 한번 더 읽고 정리해서 블로그에 흔적을 남겨 볼까 합니다. 줄거리를 이야기 하기전에 가장 기억에 남은.......
- 볼빅 골프장갑 - 밀착력 최고 잘 맞고 합성피혁은 영 못쓰겠더라는~~ 그런데 볼빅 골프장갑이 한번 사용해본 이후 가격대비 퀄리티가 너무 좋고 밀착력이 뛰어나서 꾸준히 쓰게 되었다. 물론 더 고가의 제품중에 가죽이 정말 부드러.......
- (삿포로) 마사진(マサジン) - 그동안 삿포로에서 먹었던 징기스칸 중 최고 호텔 체크인 후 방에 짐 던져놓고 가장 먼저 달려간 곳은 스스키노. 넘이 픽한 징기스칸집으로. 버드 와칭 바로 근처의 마사진이라는 곳인데 나는 처음 들어보는 곳. 옛날이 더 좋았는데... 가끔 여행 때 넘이 픽한 식.......
-
(삿포로) 마사진(マサジン) - 그동안 삿포로에서 먹었던 징기스칸 중 최고
호텔 체크인 후 방에 짐 던져놓고 가장 먼저 달려간 곳은 스스키노. 넘이 픽한 징기스칸집으로. 버드 와칭 바로 근처의 마사진이라는 곳인데 나는 처음 들어보는 곳. 옛날이 더 좋았는데... 가끔 여행 때 넘이 픽한 식.......
- 올리브영 향 좋은 샴푸 찾는다면? 몇 년째 쓰는 바디브 미오 솔직 후기 나는 세정력도 중요하지만 향이 오래가는 샴푸를 가장 먼저 본다. 사실 바디브 미오 샴푸는 이번 체험단으로 처음 써본 제품이 아니다. 몇 년 전부터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 샴푸다. 워낙 마음에 들어서 계속 쓰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다시 한번 제대로 소개해 보고 싶었다. 나는 머리숱이 정말 많은 편이다.
1 페이지
다음 →